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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안보는 내팽게치고 무작정 청와대 찾아간 자유한국당

metempirics 2017.09.05 22:08

자유한국당은 국회 본회의 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장외투쟁을 이어갔다. 더구나 자신들 차례인 교섭단체 대표연설마저도 거부하고 말이죠. 정당이 교섭단체 연설을 취소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자유한국당의 비이성적인 행태에 국민들은 조롱과 야유를 보내고 있다.  






안보는 내팽개치고 장외 투쟁에 나선 자유한국당. 속칭 병역면제당 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쓴 정당이 안보를 외친다는게 참으로 가증스런일이었다는것이 다시 한번 밝혀지는 날이다. 정의당 노회찬 의원이 자유한국당 행태에 정곡을 찌르는 트윗을 날렸다.

자유한국당이 '방송장악 하수인(김장겸)'을 지키기 위해 또 다시 국회 보이콧을 강행하고 농단을 벌이는 동안 문재인 대통령은 북핵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독일 메르켈 총리, 러시아 푸틴 대통령,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밤늦게까지 통화하면서 해결책을 이끌어 내려고 애쓰고 있었다.




네티즌 사이에선 자유한국당이 청와대를 찾아간것은 문재인 시계 추가 생산하라는 패러디까지 돌고 있다.

자유한국당 전신 새누리당 한나라당 시절 이들은 어땠을까?







자유한국당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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