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판결 김진동 부장판사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 판결 김진동 부장판사

metempirics 2017.08.24 00:00

25일 이재용 뇌물죄 선고할 김진동 부장판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겁다. 김진동 판사는 과거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진경준 사건의 김정주를 무죄판결한 전력이 있기에 이번 이재용 선고공판에서 어떤 판결을 내릴지에 정치계 경제계 뿐만 아니라 국민들과 전세계 언론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언론에서 보도하는 김진동 부장판사에 대한 보도와 SNS 상의 네티즌들이 기억하는 김진동 부장판사의 과거 전력등 살펴보고 이전의 판사 검사들의 구형 선고후 처세도 함께 돌아보며 이번 이재용 선고공판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를 확인해본다.

국민들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징역 12년 이상은 적절하다는 여론이 60% 이상이다.


김진동 판사는 김정주 넥슨NXC 대표로부터 공짜주식 130억 원 규모를 받은 혐의와 처남의 청소용역회사에 100억 원 규모의 일감을 몰아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진경준 전 검사장에게 일감몰아주기 혐의만 유죄로 인정한 판결을 내렸고 진 전 검사장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를 했다 이 판결로 인해 엄청난 국민적 비난을 받았다. 

한편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에게 재판편의를 청탁받은 대가로 금품 1억8천만 원 상당을 받은 혐의(특가법상 뇌물)로 기소된 김수천 전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과 벌금 2억 원을 선고하기도했다. 






김진동 판사가 삼성의 이태관 처럼 삼성의 종노릇을 하지 않고 양심에 따라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주기를 바란다.






장춘기를 잡고 이재용을 법대로 처벌하고 새누리당 잔당 홍준표도 남아있는 법의 심판대로 꼭 처벌받기를 !!!


1 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