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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장충기 문자 청탁 사건과 침묵하는 언론들 SNS반응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삼성 장충기 문자 청탁 사건과 침묵하는 언론들 SNS반응

metempirics 2017.08.12 09:40


언론사 관계자들 삼성 장충기에 청탁 사건 관련 SNS반응

 장충기 핸드폰에는 인사청탁성 문자가 쏟아져 들어왔다. 정치계 법조계 많은 언론사 국정원 관계자들 심지어 대법원도 인사청탁을 하였다. 




연간 수백억 국민혈세로 운영되는 연합뉴스가 삼성의 하수인 역할

약싹빠른 한겨레

문재인 케어에 반대하는 기사가 늘고 있다.  삼성 주도 의료민영화로 돈벌이 막혀서?

현재 건보료 20조 넘게 적립되어 있으며 매년 3조 정도의 흑자 발생 상태 그리고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건보료 적립금도 계속 상승될것 - 김종배 평론-


조선일보를 주축으로 동아 중앙일보등 조중동이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에도 지지율은 오히려 더 굳건해짐 SNS의 발달로 기존 조중동류의 음해성 기사가 약빨이 전혀 먹히고 있지 않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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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ㅊㅁㄴ 2017.08.13 11:11 신고 열배 부자는 헐뜯고, 백배 부자는 두려워하고, 천배 부자에겐 그를 위해 일하고, 만배 부자에겐 노예가 된다(사마천 사기) 확실한 목표없이 대기업 입사에 목매는 젊은이들이 자발적 노예가 되면 안되는 거다. 장충기가 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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