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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택시운전사 개봉 5일 만에 400만 관객 돌파

metempirics 2017.08.06 11:29


광주 5.18을 전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광주까지 태워 준 내용을 소재로 만든 영화 택시운전사 개봉 2일 만에 100만, 개봉 3일 만에 200만, 개봉 4일 만에 300만 관객을 넘은데 이어 ‘택시운전사’는 개봉 5일 만인 6일,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 공수부대가 투입된지 이틀 후,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가 광주로 들어갑니다. 외부로부터 고립되어 철저히 짓밟힌 광주! 그의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은 참혹 그 자체였습니다.

모든 국내 언론이 광주시민을 폭도로 몰고, 오히려 독재자를 칭송하기 여념 없던 때에 위험을 무릅쓰고 광주의 실상을 세계에 알린 독일인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그가 아니었으면 광주의 진실은 더 오랫동안 어둠에 묻혀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신에게 위르겐 힌츠페터는 누구입니까? 

악마의 마지막 몸부림?


학살자 전두환의 거짓말


영화 `택시운전사`에는 나오지 못한, 송강호가 떠난 후의 광주. 전두환 학살현장

한겨레 씨네21 황진미와 수구세력의 택시운전사 평

택시 운전사 관람전 알아둘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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