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추미애 대표를 향한 야당과 언론의 총공세 SNS 반응으로 분석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추미애 대표를 향한 야당과 언론의 총공세 SNS 반응으로 분석

metempirics 2017.07.15 15:44


추미애 대표를 향한 야당 공세의 최종 목표는?

외신보도를 번역 소개하던 뉴스프로 매체에 대한 조선일보와 새누리당 공격에 대해서 MIT 공대 석좌교수인 노암 촘스키 교수는 조선일보의 공격을 "그들이 그렇게 공격하는 것은 그들이 두려워하는 증거이고 그들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니 그들의 공격은. 오히려 최상의 격려 메세지이다 "라고 평가했다

노암 촘스키 교수님 말씀대로 현재 추미애 대표에게 쏟아지는 조선일보등 언론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한국당의 공격은 그들이 두려워하는 증거가 분명하고 오히려 최상의 응원 메세지일 수 있다



추미애 대표에게 쏟아지는 야당과 언론의 총공세는 민주당 당청 갈등 조장과 유언비어 확산으로 결국 문재인 정부 흔들기가 목표. 탁현민 행정관에 대한 공세의 목적지도 마찬가지로 탁행정관이 넘어지면 그 다음 타킷을 정해 공세에 들어갈 것이 분명함, 조국 민정수석에게 향하던 조선일보의 대대적 허위 조작 보도를 기억하면 금방 이해될듯하다.  

중앙일보의 바램대로 입지는 전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 큰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 SNS가 최고도로 발달한 언론 상황에서  기자 한두명이 끄적여 쓴 기사 보다 더 똑똑하고 현명한 수많은 네티즌들의 글이 더 공감을 얻고 신뢰를 받는다.



CBS노컷뉴스 조은정 기자는 현실과 정반대의 내용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댓글로 네티즌들의 난타를 당하고 있다.

어김없이 당청 갈등을 조장하는 허위 기사를 쏟아내는 조선일보



대통령 기록물법 위반이라는 기사를 실었지만 속으로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 조선일보

  



박근혜 정부 당시의 문건 300여종이 민정수석실 캐비넷에서 발견되었다. 언론 야 3당은 손바닥안에서 놀아났던것!

 









국민의당은 차기 총선에서 존재할 희망이 거의 없다. 그래서 탈당파들이 안철수를 버리고 복당을 도모하는 와중에 가장 걸림돌인 추미애 대표 공격에 집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추미애 대표를 응원하는 SNS 반응 




추미애 대표를 응원하는 의미로 후원에 동참하는 국민들이 늘고나고 있다.



청와대에서 7월 3일 박근혜 정부 시절 파쇄하지 못한 비밀 문건 300종 발견, 문재인 대통령이 G20 정상회담차 독일 방문 과정에 조국 민정수석등이 자료를 면밀히 검토 후 임종석 비서실장이 국민의당 방문 한 후 야 3당이 추경심사에 합류한 후 발표. 지금 현 상황은 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당 어느 당도 꼼짝없이 움츠리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고 조선일보등 언론과 최순실 관련 삼성 이재용 뇌물 공여 재판에도 결정적 역활을 할 것이다.



박근혜 정부 당시 전 민정수석 우병우 구속길 드디어 열린듯 













1 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