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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의 머리자르기 발언에 뒤집어진 국민의당 SNS 반응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추미애 대표의 머리자르기 발언에 뒤집어진 국민의당 SNS 반응

metempirics 2017.07.06 20:49


추미애 민주당 대표가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한 "그 당의 선대위원장이었던 박지원 전 대표, 후보였던 안철수 전 의원께서 몰랐다 하는 것은 머리 자르기죠." 라는 발언 한마디에 국민의당은 발칵하며 추경 보이콧에 나서며 원내 대표 김동철은 추대표의 사퇴는 물론 정계은퇴까지 들먹였습니다. 국민의당이 왜 이렇게까지 극도의 반응을 보인것일까요?

그 이유는 '국민의당 제보 조작 사건 진상 조사' 후폭풍으로 당 지지율이 3.4%까지 떨어진 그야말로 회생불능의 상태에 빠진 상태에서 국민의당 호남 지역 민심이 바닥을 치고 있고, 국민의당 소속 기초단체장들과 기초의원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탈당 러시가 예상되는 가운데 안철수와 결별하며 다시 더불어민주당으로 복당을 막후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추미애 대표가 그것을 막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글들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는 상태입니다. 

희망없는 국민의당을 버리고 더불어민주당으로의 복귀를 희망하는 세력들에겐 추미애 대표가 눈에 가시처럼 여겨질 수 밖에 없는것이 너무나 분명한듯 합니다. SNS 반응을 살펴 자세히 살펴봅니다.























의혹의 민평련





언론 보도는 국민의당 보이콧으로 추경이 난관에 부닥친것이 추미애 대표 탓이라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전후 사실관계를 잘 파악하시다면 추미애 대표에게 힘을 더 몰아줘야 하지 않을까요? 


쥐죽은듯 조용한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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