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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트럼프, 文대통령 환영만찬 외신 보도, 한국 기자단에 격노한 트럼프

metempirics 2017.06.30 22:04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만찬 외신 미국 정가 SNS반응


2017:06:29 18:03:15













6.25전쟁 62주년 참전 용사 헌화 기념식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28분 지나면 문재인 대통령 입장 장면 나오고

행사중 강경화 장관등 한국 수행원들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미 부통령 펜스:

한국 문재인 대통령과 저는  한국전쟁 기념관에서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헌화식을 가졌습니다.  

    헌화식 참석후 백악관으로 이동



한국 기자단이 벌인 소동, 외신기자들과 미국인들에게서 한국 기자들 욕 많이 먹고있는데 한국 언론에선 이런건 보도 안하는듯



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방문중인 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경호원 케이스 실러가 (넘어지는)램프를 붙잡았다.

 [방송용 카메리를 메고 중앙 위치로 밀치고 들어오는 한국 카메라 기자의 모습이 보인다.  팔꿈치로 밀치는 한국 기자들 때문에 소파가 밀리면서 램프등이 넘어지는걸 경호원 케이스 실러가 간신히 붙잡았다.]



경호원들이 방에 들어가기전에 뛰어가는 것을 중지하라고 한국 기자들에게 요청했다. 

오발 오피스에서는 익숙치 않은... 두 자리( 문재인 트럼프 의자) 주변 좋은 장소를 차지하기 위해 한국 기자들은 그들 방식대로 많은 밀치락 엎치락이 있었다. 

기자단이 대통령 집무실에 자리잡을때 소파가 움직였고 근처 탁자의 한 램프등이 거의 넘어질뻔했다.미측 경호원 케이스 실러가 램프등이 넘어지기전에 붙잡았다.

트럼프는 확실히 화가 나 보였다. 트럼프는 대통령 집무실 안의 기자들에게 "이 자식들 갈수록 문제네" 라고 말했다. "너희들이 탁자를 뒤집었어"

트럼프는 "매우 친근한 언론들이군요, 그들에게 괘념치 마세요 비록 탁자를 부술뻔했지만" 라고 문 대통령에게 말했다.  미국측 백악관 기자단 대표가 비디오 카메라에 머리 맞고  스틸 카메라에도 머리 맞았는데 당신네(한국측) 기자단은 이 문제에 대해 증언해야 한다.

스티브 허만 기자: "저 쓸모없는 놈이 미첬어!" 라고 미국 기자단중 한명이 말한다. "저 녀석이 나를 밀치고 있어" 라고 또 다른 한명은 한국 사진 기자를 언급하면서 말한다.


문 대통령님이 말씀하시잖아 질서 좀 지켜라고 일갈하는 트럼프 



MCNBC 보도에  Reporter or camerman in Oval Office saying 'shit was nuts,' someone 'was assaulting' me 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BBC에서도 한국 기자단의 무질서 보도

러시아 뉴스(영문) Russia Today (RT) 러시아 투데이에서도 한국 기자들에게 격노한 트럼프 보도 


"한국 속담에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도 샌다" 한국에서 기레기라고 불리는것이 놀랄 일도 아니야! 


트럼프 트윗:

미국 노동자, 기업가 그리고 자동차 업계를 위한 공평한 경쟁의 장을 만드는데 기여할것이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확약에 나는 고무되었습니다. 


CNN: 

한국은 미국의 주요한 교역 파트너이며 한국과 관계는 매우 매우 강합니다..


트럼프 : Our personal relationship with president moon, our personal relationship is veryvery good.

 문재인 대통령과 개인적인 관계도 매우 매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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