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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친구 간 장난이었다? 윤손하 해명 아시아나 손자는? 본문
사회 이슈

[숭의초등학교] 집단폭행사건, 친구 간 장난이었다? 윤손하 해명 아시아나 손자는?

metempirics 2017.06.17 13:41


SBS는 서울 한 사립 초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같은 반 학생을 집단 구타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인 A 학생은 가해자인 네 학생에게 야구방망이와 발 등으로 폭행당했다. A 학생 측은 근육 세포가 파괴돼 녹아내리는 황문근 융해증과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저지른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폭력적인 사건인데 가해자들이 재벌 손자와 연예인 아들들이었다.   


(사진 / SBS 캡처)









가계도를 보면 누구의 아들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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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프로필사진 쇠북 2017.06.17 16:24 신고 금호 아시아나 손자
    어린아이가 앞으로 제대로 크러면
    이번 일 을 반드시 법 대로
    처리해서 소ㅡㅡ년원에 보내서 죄의 댓가를 치러야된다
  • 프로필사진 레몬민트 2017.06.19 20:30 신고 제가 숭의초 5학년인데요,저희 학교에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 너무 수치스럽네요.사춘기에 접어든 5학년도 안 그러는데 3학년이 왜 그러는지...당장이라도 3학년 교실에 내려가서 훈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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