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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에 의사고시 합격한 정식품 정재원회장 한국 최초의 두유 '베지밀'을 개발 본문

식품 건강

19세에 의사고시 합격한 정식품 정재원회장 한국 최초의 두유 '베지밀'을 개발

metempirics 2017.06.06 19:30


베지밀이 탄생하게 된 과정  과연 무엇일까요?

식물(vegetable)과 우유(milk)의 영문명을 합친 ‘베지밀’



정재원 회장이 유당불내증으로 죽어가는 신생아들 살리려는 사명감을 갖고 만든 베지밀은 지금도 두유업계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창업 후부터 올해(5월 말 기준) 까지 만들어진 두유는 총 130억 개다. 이를 나란히 세우면 서울∼부산을1630차례 오갈 수 있는 양이다.

‘인류 건강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고저’를 정식품의 창업이념으로 정했다고 한다.  이런 사연을 한번 일고 베지밀을 마시면 맛이 더 다를것 같다.



[사진/ 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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