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빅뱅 탑 (최승현)이 연습생 출신 한서희와 대마초 흡연 소셜 반응

사회 이슈2017.06.03 17:09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이 지난해 10월9일에서 12일 사이 서울 용산구의 자택에서 20대 여성 A씨와 함께 전자액상 대마초를 3회씩 흡연한 혐의를 받는다.

반년도 지난 시점에 갑자기 빅뱅 멤버 탑의 미모의 20대 여성 연습생 출신과의 대마초 사건이 보도되는 이유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무슨 사건을 막기위해 어디선가 이런 연예가쉽성 기사를 터뜨리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의 시선도 보내고 있다.








탑 대마초 사건 뒤의 알자회?



‘yg 대마 삼총사’ 탑 지드래곤 박봄



빅맹 탑과 대마초 흡연 여성

(사진/ SNS 캡처)


과거 한서희 양이 SNS상에 쓴 욕설 글로 인해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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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empi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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