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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국민의당 세월호 인증샷 논란 안철수 천안함 유가족에게 갑질 SNS반응

metempirics 2017.04.09 07:53


박지원 대표와 동행한 국민의당 목포시의원과 당직자등 10여명이 목포신항 세월호 육상 거치 준비작업 현장에서 '인증샷'을 찍어 국민들의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당 주승용 원내대표가 발빠르게 세월호 배경 기념사진을 찍은 목포시의원들과 당직자들에게 당 차원에서 조치하고 미수습 유가족들에게 사과를 했으나 안철수 후보가 조폭들과 기념 사진을 찍은 문제, 현충원에서 천안함 유가족들을 무시한 행동등과 맞물려 국민의당 당정체성과 윤리의식에 대한 논란거리는 더욱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SNS 반응을 살펴 그 문제점을 확인해본다. 


전남 목포 신항에서 목포시의원을 포함한 국민의당 관계자 10여 명이 세월호 선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캡처)


세월호 리본


안철수 국민의당....이날 오후 2시쯤 국민의당은 세월호 거치 현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목포 신항을 찾았다. 박지원 대표와 같은 당 소속 박준영·윤영일 국회의원, 의원 보좌관, 전남도의원, 목포시의원 등 당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이철조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장으로부터 현장 브리핑을 받았다.

2시 10분쯤 이들 일행 중 10여명은 브리핑장을 빠져나와 작업 현장 곳곳에서 세월호 선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이중 3명은 현역 목포시의원으로 알려졌다. 이 모습을 본 세월호 유가족들은 “기념사진 찍지 말라”고 외쳤다. 그러나 이들은 사진 촬영을 멈추지 않았다. [출처 경향]


안철수 관련 온갖 의혹은 기자들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의혹을 알리고 있는중


적폐 정당의 본질 (목포시 시의원은 거의 국민의 당 소속)

안철수 지하철 청년 만남 연출된 자작극 


언론이 안철수 뛰우기에 나섰으나 국민들이 조작극임을 밝혀냄


거의 모든 언론이 문재인 아들 문준용에 대해 허위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특히 종편뉴스에선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그럴수록 숨겨진 미담은 드러나게 되는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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