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문재인 호남경선 충청 경선 압승에 떠오른 노무현 대통령 연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충남경선에서 전체 투표수 12만 6799표 가운데, 6만 645표(득표율 47.8%)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안희정 충남지사(4만 6556표, 36.7%)와는 11.1% 차이가 났다. 3위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1만 9402표(15.3%)를 득표했다.  호남경선 압승에 이어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안방인 충남경선에서도 문재인 전 대표가 대세론을 확인시키며 압승을 이어갔다.  이 시점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문재인에 대한 가슴 뜨거운 지지 연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안희정에 대해 눈물 흘리는 모습도 짠하지만 대통령이 문재인을 향한 뜨거운 마음엔 정말 뭉클함이 다시금 솓구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텃밭 충남지역 유세는 하지않고 

대전 세종 충북위주로만 경선 운동했다고 함


노무현 대통령이나 문재인 전 대표는 조중동 한겨레등 모든 언론의 왜곡 조작에 맞서 싸워야했고 싸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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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empi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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