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바라보기 :: 연봉 9,000만원 윤전추 3급 행정관 삼성동 박근혜 보좌 왜 문제인가?

유명 연예인 전지현의 개인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하다가 최순실에 의해 발탁되어 청와대에 입성한 윤전추 행정관은 3급 행정관입니다. 


보통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10년 이상이 지나야 오를 수 있는 급수입니다. 물론 별정직 공무원이기는 하지만 연예인 개인 트레이너 경력만 생각한다면 특수경력직으로는 제일 높다고 볼 수 있고 이런 채용은 공무원 사회의 기강을 파괴하는 일입니다.


청와대에서 쫏겨나 횟집을 운영하며 야인으로 살던중 문재인 대표의 삼고초려 끝에 민주당에 입당하여 총선 한달만에 기적적인 249표차로 당선된 조응천 의원도 서울대 법 졸업 사법고시를 거쳐 수십년 검사로 근무하던 끝에 50살 무렵 청와대 들어가 받은 공직비서관 자리가 3급 부이사관입니다. 

그런 자리를 최순실이가 발탁한 윤전추가 30대 초반에 3급 행정관 자리를 차지한것은 불법중의 불법이죠


박근혜 세월호 7시간 비밀 의혹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는 인물이기도 한데 박근혜 파면후 삼성동 자택으로 함게 퇴거하여 박근혜 곁을 지킨다고 합니다. 최순실에 의해 발탁된 윤전추 행정관도 대한민국 적폐 대상중 뚜렷한 한명입니다. 

윤전추 행정관 임명과정의 불법등에 대해서도 재조사하여 그 직위를 박탈해야하는게 적폐 청산과정중 하나일것입니다.


윤전추 행정관은 불법비리 행위를 저질렀다 왜 검찰은 구속시키지 않는가?

(사진 연합뉴스)

(사진 Jtbc 캡처)

구속되어야 할 인간들

일반 국민들은 최저임금에 한달 월급이 좌우되고 비정규직으로 내몰려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 있으며 수많은 청춘들은 학비와 생활비를 벌려고 알바를 하며 고생하고 있는데 10년 20년 걸려도 오르기힘든 3급 행정관 자리에 최순실의 입김으로 자리를 차지하고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에 적극적으로 가담한 윤전추 행정관은 헬스트레이너란 명목으로 연봉 9,000만원을 챙기며 탄핵받아 파면된 박근혜를 보좌한다는 현실이 참 개탄스럽습니다.

이미 청문회 위증죄 혐의도 있는 윤전추 행정관에 대해서도 검찰의 재수사가 필요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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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tempi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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