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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박사모 회장 정광용 도피 정광용은 누구인가?

metempirics 2017.03.11 13:01


박사모 회장 정광용 도피 

박사모 회장이라는 정광용(60)은 포항이 고향이며 '키스콤' 이라는 광고회사를 운영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불분명하다.

대선에서 박근혜를 당선 시키기 위해서 외곽조직인 박사모를 운영해 왔는데 직업도 불분명한 정광용의 자금출처도 의문이다.

정광용은 박사모 카페를 운영하면서 박근혜 탄핵저지를 위해 대규모 집회를 주도해 왔으며 박근혜 탄핵 선고이후엔 판결 불복종 지시를 내리며 폭동에 가까운 시위로 박사모 집회에 참가한 노인 3명이 사망한 사태가 발생했다.

친박 시위대가 경찰 버스를 탈취해 경찰 진압 장벽에 돌진해 경찰 차량위에 설치된 대형 스피커를 떨어뜨려 70대 노인 김모씨를 숨지게하였으며 수명의 부상자를 발생시키기도했다.

정광용은 과거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지원 유세에 나가는등 그들의 선거운동에 영향력을 발휘하던 사람이었다. 정광용이가 폭언과 경거망동으로 날뛰는 배경에는 박근혜임에 틀림없으며 이제 스스로 도망자 신세가 된 마당에 박사모와 그기에 어울려 함께한 김진태 조원진 윤상현 김문수 남유진 구미시장등은 정계에서 떠나주기를 바란다.

 (최구식 선거 운동에 참가한 정광용 사진 인터넷 캡처)

박근혜가 누구를 향해 손을 흔들까? (사진 인터넷 캡처)

바로 박사모 회장 정광용을 보고 박근혜가 손을 흔들며 친밀감을 표시했다. (사진 인터넷 캡처)


박근혜의 후광(?)을 업은 정광용은 박사모 중앙회장이라는 타이틀로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들에게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것 처럼 보인다. 

(사진 인터넷 캡처)


박사모 집회에 참가 유도한 기독교 교회 목사들


박근혜 탄핵 선고 후 친박단체 회원들의 폭동에 가까운 거센 저항으로 박사모 집회 참가자 중 사망자가 3명이나 발생했다. "계엄령을 선포하라" "군대여 일어나라" "죽음으로 탄핵을 막자" 며 내란 선동으로 소요를 일이킨 박사모 정광용 회장과 김진태 김문수 조원진 윤상현 서석구 김평우 남유진 구미시장등 친박집회를 주도하고 관계한 자들을 전원 사법처리해야 한다. 


이완영 어디있나? 박사모 난동에 빨리 총쏴서 죽여도 된다고 말해야지 !!!

박사모 폭력 난동에 경찰 대처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철성 경찰서장이 분명히 책임져야 할 사안이다.


박근혜는 이것 말고도 육영재단 폭력사태, 박근혜 5촌 살인사건등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은 사건이 많다. 이러한 자를 위해 정광용은 박사모 노인들에게 "아스팔트에 피를 뿌리자" "죽음으로 탄핵을 막자" 등 선동을 했고 그 결과 3명의 사망자 발생과 다수의 부상자 가 속출했다. 경찰은 입건 운운하지말고 구속으로 엄벌해야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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