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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반기문 대선포기후 언론사별 대권주자 지지율 여론조사

metempirics 2017.02.02 20:52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지지율이 오히려 더 견고해지면서  적수가 없어졌다. 반기문 사퇴후 2위 그룹의 지지율만 요동치고 있으며 안희정 후보의 지지율이 상승하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한자리 숫자를 좀처럼 뛰어넘지 못하고 3위권에서 5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황교안 총리대행의 출마에 여권 내부에서도 부정적인 여론이 많은 만큼 실제 출마할지는 미지수이다. 그리고 안철수 후보는 여권과 손잡아 문재인 후보의 최종 대항마로 나설 가능성이 많으나 낮은 지지율에 큰 고민에 빠져있는 상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 조사한 자료

문재인 전 대표는 32.0%로 지지율 1위를 기록했다. 그 뒤를 이재명 성남시장(9.3%),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9.1%), 안희정 충남도지사(8.4%),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8.2%)이었다.


[YTN/엠브레인] 반기문 사퇴후 다자-5자-3자-양자대결 여론조사는 문재인 전대표의 지지율은 대세론에 힘입어 견고해지고 있으며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이 안철수 후보가 반기문 사퇴 반사이익을 가장 크게 얻으리라고 기대했던것과는 황교안과 유승민 후보에게 반기문 지지표가 흘러갔으며 안철수 후보에게는 반사이익이 가장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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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JTBC  3자 대결시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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