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말 실수 논란행보 기자들 향해 반기문 나쁜놈들! 이명박 세력과 반기문 본문

사회 이슈

말 실수 논란행보 기자들 향해 반기문 나쁜놈들! 이명박 세력과 반기문

metempirics 2017.01.19 00:02


반기문이 가는곳 마다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봉하마을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사람사는 사회'로 쓰고 팽목항에선 쇼만 연출하고 기자들 질문은 받지않고 줄행랑첬으며 대구 서문 시장 방문에서는 '서문시장'을 '대구시장'으로 부르고 구청장을 국장으로 호칭하며 언어실수를 연발하고 있다. 

반기문 전 총장은 지난 18일 대구를 방문해 한일위안부 합의를 높게 평가했던 과거 발언을 두고 비판적인 질문을 제기하는 기자들을 겨냥해 "나쁜놈들"이라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하철 발권에선 만원권 지폐 2장을 한꺼번에 집어넣으려고 한것을 해명했는데 "여러분들은 뉴욕이나 파리에 가면 바로 지하철 티켓 발권할 수있느냐" 라고 발끈하기도했다. 

그리고 광주 조선대 방문 연설에서는 청년들에게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며 자신이 6.25 전쟁을 겪고 고생하면서 공부했는데 요즘 젊은이들이 편하게 공부하는것을 당연시 하면 안된다고 충고(?)까지 곁들였다. 

5성급 4성급 호텔을 주로 이용하는 반기문이 고통을 나눠 가질려고 요즘 화장실 1개 밖에 없는 한옥체험을하고 있다며 강연중 언급했는데 반기문의 발언을 들어보면 박근혜의 화법과 별반 다르지 않다는것을 느낀다.

자금이 없다고 너스레를 떤 반기문이 이명박을 만났다. 이명박의 지원 아래 대권 노리는 반기문은 귀국  후 1주일만에 바닥을 드러내고 말았다. 대권 중도 포기, 자진 포기는 시간문제일듯

반기문 : "어렵지만 쉬울수도 있는 질문을해보겠습니다.

세상 지도자 중에서 가장 연설을 많이 한 사람은 누구라고 ?

청중 :  반기문 !

반기문 : 어느 분이 반기문이라 했는데 맞았습니다.  

가장 연설을 많이했다고 자랑하는 반기문 연설 수준은 ?

반기문 발언을 잘 요약한듯한 트윗 . 이 육하원칙에 따라 반기문 발언을 이해하면 명쾌하다

구영식 기자가 스웨덴어 번역가를 찾는 이유가 이것일것이다. UN 감찰실 감사실장의 반기문 비판문건과 관련된 잉가 브리트 알레니우스 전 UN 감찰실장이 스웨덴 기자인 니클라스 에크달(Niklas Ekdal)과 함께 ‘미스터 찬스: 반기문의 리더십 아래에서 후퇴한 유엔'(Mr Chance-The deterioration of the UN during Ban Ki-moon's leadership)이란 책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배정훈 PD가 반기문 동생과 조카의 뇌물 비리 사건을 파헤치고 있네요

카타르에서 

포장지 벗겨내고 보니 불량품이 정품으로 둔갑해 있었던 반기문은 대선 레이스 시작이나 할 수 있을까?

1 2

2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