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세상 바라보기

천번만번 물어봐도 최순실 모른다고 증언한 조윤선 본문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천번만번 물어봐도 최순실 모른다고 증언한 조윤선

metempirics 2016.12.29 00:50

국회에서 열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한 자리에서 새누리당 곽상도 의원이 "재벌 사모님들이 '나한테 최순실을 여왕님 모시듯 데리고 온 사람이 조윤선 장관인데 어떻게 모를 수가 있느냐'고 하는 전화를 받은 분들이 있다"고 밝혔다.' 라고 폭로한 이혜훈 의원의 발언이 사실이냐'고 묻자 조윤선 장관은 "제게 천 번, 만 번을 물어봐도 제 대답은 같다. 결단코 사실이 아니다"라고 답했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것일까? 

이에따른 SNS 반응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경력과 박근혜 최순실의 포르포폴 사용등 미용 성형의혹이 연일 매스컴을 도배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윤선의 성형의혹 등도 같이 알아본다.

1. 조윤선 경력

▲세화여고, 서울대 외교학과 ▲콜럼비아대 로스쿨▲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여의도에 입성 ▲한나라당 대변인 ▲박근혜 정부 여성가족부 장관 ▲정무수석 ▲문화체육부 장관 

대학생 시절 Her time at university 

2008년 조윤선(42)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Rep. Cho Yoon-sun in her early 40s, when she worked for spokesperson of Grand National Party.

40대 초반  한나라당 대변인으로 665일을 지낸 최장수 대변인으로 기록

Cho Yoon-sun, a spokeswoman for the Grand National Party in her early 40s.

2010년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The photo of Cho Yoon-sun, when she worked for spokesperson of Grand National Party in 2010.

2010년 경 한나라당 대변인 시절 이전의 외모와 요즘 외모는 세월이 꺼꾸로 흐른듯 갑자기 얼굴 윤곽이 확 바뀌어 버린것 같은 느낌이다. 조윤선도 박근혜처럼 회춘의 미용시술을 받은건 아닌지? 그러나 지금의 얼굴이 과거보다 오히려 부자연스러워보이는것도 사실이다.

2010년과 2012년 사이에 얼굴이 확 바뀌었다 청문회에서 논란이된 매년 5억 과소비가 여기에?

It's just the result of plastic surgery? She’s over fifties now. And it doesn't show. She is an artificial plastic beauty.

It’s no surprise then that Korea has been dubbed the plastic surgery capital of the world.

The photo pf Cho Yoon-sun,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when she worked as the President’s mouthpiece in the Blue House for President-elect Park Guen hye.

(p.s) With millions of cosmetic procedures performed each year, this is where dreams of plastic beauty come true, and where picking a new face is as simple as picking a new pair of designer shoes.

김기춘 밑에서 청와대 정무수석직을 수행한 조윤선 이 당시에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가 작성되었다고 문체부 관계자가 주장했다.

문화체육부 장관 청문회 앞두고 매년 생활비 5억 문제가 불거졌는데도 별다른 해명없이 넘어갔었다.

연관기사 보기 KBS  ▶ 142억 벌고, 재산은 51억…조윤선 청문회 다시 보니

박근혜,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임명 2016년 9월 13일

2016:11:23 02:12:09

2016 대한체육회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입장하는 김연아 선수와 조윤선 김연아 선수는 이날 매우 부자연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구글 검색에서 찍힌 사진 대부분에 김연아 선수가 입을 가리거나 어색한 몸짓 표정인 사진이 대부분이었다. 특이한점은 50대 조윤선이 20대 김연아 선수옆에서도 피부로는 전혀 꿀리지 않아 보이고 윤광은 오히려 조윤선이 떠 빛나 보이기까지 한다. 조윤선의 10년 전 사진과 비교하면 그야말로 세월이 꺼꾸로 흐른듯이 보인다. 청와대 들어가면 박근혜도 그렇고 조윤선도 그렇고 특별 성형비법(?)이 있기는 있는 모양이다.

김기춘도 우병우도 조윤선도 인명진도.. 새누리당 어느 누구도 최순실 모른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젊어보이고 건강해보이는것은 사람이면 어느 누구나 원하고 바라는것이라 무어라고 비난할 수는 없다. 그러나 국정농단 주역 박근혜와 최순실 게이트에서 드러난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조윤선 장관의 태도를 문제 삼는것이다. 

천번만번 최순실을 물어봐도 나는 모른다라고 했던 조윤선 장관의 말이 진실일까? 아니면 곧 드러날 거짓말로 잠시 위기를 모면할려고 한것일까?

보건복지부 장관 역임했고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던 문형표씨가 포승줄에 묶여 교도소로 끌려가는 영상을 보고 정말 부패한 관료의 비참한 말로를 다시 한번 보게되었다. 

주진우 기자 말대로 조윤선도 포승줄 묶여 교도소행 곧 가게 될까? 꼭 가게된다 !






1 2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