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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자로 세월엑스) 우병우 최순실

metempirics 2016.12.25 21:33

글이 웹에서만 보이고 모바일에서는 

전체 글이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원인을 모르겠습니다.. 

자로 세월X 링크

25일 밤 940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누리꾼 수사대 '자로'2년간 파헤친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방송한다. 스포트라이트 측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9! 자로와 우병우의 세월호'를 주제로 세월호 침몰 원인과 자로가 단독으로 제공한 '세월X'의 영상, 자로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뉴스타파에서 세월호 침몰원인은 잠수함과 충돌. 세월호 급변침 침몰 장소가 알려진바와 달리 수심 50M 였고 군 관계자가 그 항로에는 평소에도 잠수함이 다니는 항로라고 밝힘

세월호 3등 항해사 "선박 충돌 피하려고 급선회" 첫 진술..충돌 우려 있다던 선박은 어떤 선박?  서울신문  보기 클릭

군, 세월호 잠수함 충돌설 누리꾼 2명 고소 YTN


자로의 세월 X ,JTBC 스포트라이트를 시청후 소감은  잠수함 충돌설이 다시 조사해야할 부분인것 같다 그리고 자로의 주장은 우리는 아직 '세호 진상조사를 시작도 안했다' 가 핵심인듯하다왜냐하면 그동안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를 정부와 새누리당이 방해했고.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진술도 교묘하게 진실을 가리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왔다는것이다. 자로의 세월X 스포트라이트에서의 보도 핵심은 세월호 참사 진상조사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것입니다. 

세월호가 잠수함과 충돌했다는 트윗으로 벌금 550만원 받은 네티즌도 있었다.
2014년 당시 잠수함 충돌설 주장하면 국방부가 경찰에 고소하겠다고도 했다.

세월호가 잠수함에 충돌당했다는 트윗으로 벌금 550만원에 기소되었다. 관련기사 클릭


그리고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우병우 처가와 긴밀한 관계에 있던 증언자 A씨를 만난 스토리를 공개하며 증언자 A씨로 부터 최태민과 이상달(우병우 장인)이 사무실에서 1주일에 2~3차례 만나는 가까운 사이였다는 증언을 확보했다고 한다. A씨는 최태민과 우병우 처가와 오랜 시간 너무 가까운 사이였기 때문에 우 전 수석이 개인적으로 최순실을 모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지난 22일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에서 최순실을 모른다고 거듭 증언했다. 청와대의 모든 업부를 관장하는 민정수석이 청와대를 그렇게 뻔질나게 들락거렸던 최순실을 모른다고 발뺌하였지만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이 만난 증언자 A 씨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부인을 뒤집을 여러 정황을 폭로했다. A씨는 이 전 회장과 최태민은 사무실에서 자주 고스톱을 치고 식사했다. 둘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며 우병우 전 수석이 결혼할 즈음에도 최 씨가 자주 사무실에 왔다고 말했다. 

우병우 장인은 고 이상달씨이며 부인은 기흥 컨트리클럽 소유주 김장자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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