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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안 '세월호 7시간' 막판 변수? 새누리 비박 삭제 요구. 야당 거부 본문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탄핵안 '세월호 7시간' 막판 변수? 새누리 비박 삭제 요구. 야당 거부

metempirics 2016.12.07 21:23


 박근혜 탄핵안 '세월호 7시간' 막판 변수? 새누리 비박 삭제 요구. 야당 거부

비박계에서 탄핵을 주장하다가 다시 탄핵 반대로 돌아섰으나 123일 전국적으로 231만명의 국민들이 촛불집회에 나서는 등 박근혜 국정 비리에 분노가 극에 달하자 다시 탄핵 찬성으로 입장 정리하는 상황에서 129일 박근혜 탄핵에 대한 국민적 관심사는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그런데 무조건 탄핵 참여를 결의했던 새누리당 비박계(비상시국위)가 탄핵안에서 박근혜의 세월호 침몰 당일 7시간 행적에 대한 내용을 뺄 것을 야당에 비공식 요청하면서 미묘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새누리 비박계의 비상시국위는 공소장에도 들어가지 않은 '세월호 7시간'이 탄핵안에 포함될 경우 탄핵에 찬성하기 어렵다고 주장하는 일부 의원이 있다며 이들을 찬성으로 포섭하기 위해 탄핵안에 세월호 빼달라는 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과 야당은 박근혜 탄핵소추안에 포함된 '세월호 7시간 삭제'를 요청한 것에 대해 거부의사를 나타내었고 이 세월호 7시간이 탄핵 표결 막판 변수가 될 조짐이다

새누리 비박계의 탄핵소추안에 세월호 7시간 삭제를 요청한것에 대한 숨은 의도를 정리해본다.

지금까지 박근혜 3차 담화 내용을 살펴보면 최순실과 관련된 모든 비리사실에는 나라 발전을 위해 한일이고 자신은 상관없는 일로 비선을 잘못 다스린 비리로 국한 시키려는 의도의 담화였다고 보는게 대부분 언론과 여론의 반응이다.

박근혜가 노리는 것은 이런 비선 측근 비리를 강조하는 것은 헌재에서 탄핵을 피해갈 모종의 꼼수를 부린다는 느낌이 든다. 측근 비리로 탄핵을 피해갈 자신이 있다는 의미를 읽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sbs 트윗 참조)

그러나 탄핵소추안에 꼭 들어가야 할 세월호 7시간 문제는 차원이 다르다.

300명 넘는 인명이 특히 한 학교 학생들이 거의 죽음에 이르는 엄청난 사건에 7시간 넘게 행방불명되었으며 끊임없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계속 숨기려고 애쓰는 것은 탄핵을 결코 피해갈 수 없으며 나중에도 돌이킬 수 없는 치명타로 계속 괴롭힐 것을 잘 알고 있다는 반증이기도하다.

세월호 참사당시 서면 보고를 계속 올렸다 하지만 국회에서 탄핵이 결정되고 헌재에까지 가면 탄핵을 피하기 거의 어렵다라는 인식을 스스로 하고 있다는 의미다.

전쟁 발발 상황이라면 군 통수권자가 없는 상태로 7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고 그래서 새누리당 이나 박근혜가 탄핵안에 세월호를 뺄려고 어떻게 해서든지 끝까지 발버둥 치는것이다.

7시간 비밀이 밝혀지는 순간 지금까지의 상황하고는 완전히 다른 국면을 맞이할것이다박근혜와 새누리당 특히 친박 핵심세력 그 주변은 후쿠시마 쓰나미 보다 더 치명적인 일이 들이닥칠 것이다.

 그러니까

더불어 민주당과 야권은 국민을 믿고 탄핵 원안대로 탄핵소추안에 세월호를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

참고 세월호 고의 침몰설 http://wjsfree.tistory.com/169


민주당에서 세월호 7시간 삭제하자고 주장했다고 거짓 주장했던 국민의 당 박지원의원에게

명확한 사실을 밝힌 트윗

한국일보 김희경 기자의 엉터리 기사

더불어 민주당에서 세월호 뺀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었음 일부 왜곡하는 세력의 장난에 속지마시길

새누리 비주류에서 박근혜 탄핵소추안에 세월호 7시간을 빼달라고 했다가 뜬금없이

문재인 전대표를 물고 늘어지는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물밑에서 작당중인 자들의 의도가 노출된거죠

탄핵 인증샷 가능 탄핵 찬성의원 확인,  인증샷 불법이라고 주장한 박지원, 숨은 의도는?

탄핵안 마지막까지 국민의당을 끝까지 잘 감시해야 할 대상인듯

이완영 이정현같은 친박계 국회의원들이 아직 국회의원 배지를 달고 날뛰고 있지만

다음 총선에서는 소멸할 집단이고 친박이라는 영원한 주홍글씨를 달고 살게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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