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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건강

폐기용 소뼈로 만든 사골곰탕. 시골곰탕

metempirics 2016.12.01 22:18


폐기용 소뼈를 재사용해 만든 사골 곰탕이 초록마을과 올가 coop 등 유명 유기농업체를 통해 3년 가까이 팔려나간 것이 무려 33억 원어치가 넘는다고 KBS에서 보도했습니다. 

식약처는 곰탕 제조업자를 구속했지만, 판매업체에 대해서는 경고에 그쳤다 합니다

판매업체들은 뒤늦게 문제의 사골 곰탕을 전량 회수하고 이미 팔린 제품은 환불 조치하겠다고 밝혔는데 유기농 친환경 제품이라 광고해서 이제것 33억원치 폐기용 소뼈로 만든 사골곰탕 제품을 먹은 소비자에 대한 피해는 누가 보상합니까? 

kbs 보도 이후에도 크게 여론화 되지 않은 분위기인데 불량 유해식품을 친환경 유기농 제품이라고 과대 허위 광고하는 기타 제품에 대해서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KBS 뉴스광장 보도 영상

[뉴스투데이]

폐기용 소뼈를 재사용해 만든 사골곰탕 무려 33억원치 팔려나가 


곰탕에 대해 이런 주장을 하는 의학자도 있습니다.

곰탕이 건강을 말아먹는다 ( 다음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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