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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문재인 뉴스룸 출연 SNS 반응

metempirics 2016.11.28 22:59


문재인 대표의 뉴스룸 출연에서 손석희 앵커가 60일 이내 조기대선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을 하면서 문 전대표의 의중을 파악하려했지만 문 전 대표는 원칙론적인 답변을 하였다.

이 부분에서 일부 이해를 하지 못하는 시청자들이 문재인 전 대표의 뉴스룸 출연 답변을 답답해 하는 사람들의 반응도 나왔다.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던 핵심은 조기 대선과 관련된 손석희 앵커의 질문인데 문재인 전 대표가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하자 결국 손 앵커는 “100% 이해는 하지 못했다. 시청자 판단에 맡기겠다”며 대담을 마무리를 했다. 

손석희 앵커와의 대담 내용은 이렇다.

손석희 앵커는 문재인 전 대표의 (박근혜) 즉각적인 퇴진 주장에 ”즉각 퇴진을 하면 조기 대선” 상황이 된다 "60일 이내 대선 염두에 둔 것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문 전 대표는 “기본은 헌법 절차를 따르는 것”이라며 “ 60일 이내에 조기대선이 갑자기 닥쳐와서 대선을 준비하기 어렵다면 당연히 국민들이 의견을 표출해 주실것”이라며 필요하다면 국민들의 공론에 맡기면 될 일이라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문 전대표의 이 대답에 “문 전 대표는 박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즉각 퇴진하면 60일이내 대선 치르게 돼 있다. 상황에 따라 국민들의 다른 의견에 표출해주실거라는 건 이해가 안된다”고 말했다. 

이에 문 전 대표는 헌법이 기본임을 강조하며 “지금 이시기는 그런 얘기는 이르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자 순간 짧은 침묵이 흘렸다. 이 부분이 손석희 앵커가 원하는(?) 조기대선에서의 문재인 전대표 출마를 염두를 둔 거듭된 질문으로 문 전 대표의 의중을 유도해 내려 하였지만 문 전 대표는 박근혜 퇴진 후의 상황을 정해진 법과 절차에 따라 비상시국인만큼 국민여론을 수렴하여 최대한 따를수 있도록 하겠다는 원칙론적인 답변으로 대응한것이다.

이것을 SNS 상의 반응을 통해 이해를 돕고자 한다

문재인 뉴스룸 출연에 대한 반응

이해를 못하고 반응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

손석희 앵커가 얼마나 날카로운지는 김무성 동공지진 사건으로 잘 알 수 있음 

문재인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자주 극성 반응을 표출하고 이재명 지지자중에서도 

극성 지지자들이 마찰을 일으킨다. 그들은 알고보면 아주 소수다. 진득하게 깊이있게 무소의 뿔처럼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 가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동지들 아니겠는가 ? 그 사람들은 이해의 폭이 넓어 부시기심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하나의 사안을 깊숙히 이해한다. 알고보면 한마음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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