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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박근혜 정부의 블랙코메디같은 블랙리스트 SNS 반응

metempirics 2016.10.13 22:07






정부에서 작성한 문화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블랙리스트의 존재가 보도(한국일보)된 뒤 이에 반발하는 시민운동이 SNS 등에서 번져가고 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상에서는 “‘#나도 블랙리스트’ 해시태그 릴레이 행동이 유행하면서 박근혜 정부의 검열을 비판하는 문화 예술인들의 반발이 거세게 불고 있으며 또 다른 한편으로는 박근혜 정부의 졸렬함을 풍자하는 SNS 상의 글들도 번져나가고 있다. 


이에 언론을 통해 큐레이팅 되지 않은 네티즌, 블랙리스트에 오른 문화인들의 생생한 표현인 SNS 상의 반응을 살펴본다. 




명단에 없는분들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길... 





블랙리스트에 명단에 빠진 몇몇 문화 예술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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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착각은자유 2017.01.08 15:03 신고 노무현정권하에서 이런일이있었다면이 아니라
    실제로 있었습니다. ㅋㅋ
    박근혜가 잘못했으면 박근혜를까야지
    이때다싶어 노무현신격화하는거 우습네요
    실제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의 비참한현실을
    고발한 요덕스토리를 제작해 미국유럽에서도 호평받은 정성산감독은 뮤지컬제작시 국정원으로부터 심한압력을받았다고 밝혔구요
    이회창후보지지했던 심현섭박성호는 개콘에서
    퇴출됐고
    이런말했다고 박근혜실드냐 생각말고 지금처럼 까시길 다만 마치 현정권에서만 있는일인양
    왜곡하진말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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