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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실록소설 허형식 장군의 저자 박도 작가의 신작 '용서' 북 콘서트 [구미 삼일문고]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주최로 박도 작가의 구미 북콘서트가 열렸다.

북콘북콘서트를 마치고 박도 작가와 구미시민들 기념 촬영 (사진 최부건)

구미 임은동 출신으로 왕산허위선생의 종조카이며 1930년대 만주 동북항일연군 총참모장이었던 허형식장군에 대한 실록소설을 집필하여 국내에 허형식장군을 널리 알린 박도작가의 신간 '용서' 북콘서트가 구미 삼일문고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시장, 신문식 이지연 송용자 구미시의원을 비롯하여 박수봉 구미시새마을회 회장, 장기태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지역위원장등 내빈과 민문연 구미지회 회원 그리고 구미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박도 작가의 신작 소설 '용서' 북 콘서트를 빛내주었다.

구미 원평동에서 태어나신 박도작가는 일제강점기와 해방 전후사에 관한 책을 40여권을 집필하였고 작가의 책에는 대부분 구미와 관련된 사연이 녹아있다.

박도 작가의 40여권 저서 중 한국사회에 파란을 불러일으킨 대표적인 작품 <백범김구 암살자와 추적자> <미군정3년사> <한국전쟁1.2.3> (사진 ⓒ허성갑)



김태동 성균관대학교 경제대학 명예교수의 추천 글


박찬문 민문연 구미 지회장 인사말과 김기중 삼일문고 대표의 축사 그리고 김병하 대구 명예교수의 작가와 작품소개 장세용 구미시장의 환영인사와 박도 작가의 이야기

박도 작가 (사진 ⓒ허성갑)

박도 작가의 구미 북 콘서트를 축하하는 김형숙 시 낭송가의 광야 낭송

박도 작가의 북 콘서트 현장을 찾아 환영 인사를 전하는 장세용 구미시장 (사진 ⓒ허성갑)

바쁜 행사 일정중에 박도 작가 환영인사를 하기 위해 자리를 같이한 장세용 구미시장

국립묘지에 친일 반역자들의 무덤이 넘쳐나고 후손이 득세하는 일그러진 사회, 늦었지만 후세에 널리 알려야할 ‘5대 항일가문’을 아십니까? 구미 출신 의병장 왕산 허위선생, 안중근의사, 석주 이상룡선생, 우당 이회영선생, 일송 김동삼선생 가문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허형식 장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박도 작가 (사진 ⓒ허성갑)

박도 작가 북 콘서트에 자리를 함께한 장세용 구미시장 부인 김창숙 여사. 뒤에 보이는 액자속의 동행등 글은 신영복 선생의 글씨다.  (사진 최부건)

북 콘서트가 끝난 후 박도작가의 사인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 ⓒ허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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