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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경찰 '혜경궁 김씨 의혹 '이재명 경기지사 부인 김혜경씨에 대한 피고발인 조사 일정을 조율

경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부인 김혜경씨를 소환해 조사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김씨 측 법률대리인인 나승철 변호사(법무법인 대호)와 소환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에 대한 비난 글을 올려 여권 내부로부터 문제가 된 ‘혜경궁 김씨’(@08_hkkim) 트위터 계정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14일 계정 주인이 포털사이트 다음의 이 지사 팬카페에서 활동해온 한 50대 남성이라고 보도했다.

혜경궁 김씨를 50대 남성으로 보도하면서 이재명 부인 아니다라고 보도했던 한겨레가 하룻만에 이재명 지사의 운전기사가 혜경궁 김씨라고 기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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