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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남북정상회담] 남북 정상이 담소중에 "지랄하네" 욕설 내뱉은 영상 KBS 촬영 기자 ?

문재인 대통령 덕담중에 "지랄하네" 라는 말을 내뱉은 KBS 영상 촬영 기자는 누구?


이어폰끼면 생생하게 들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가 누추하다" 라는 말에 대해 환대해줘서 고맙다 라고 문재인 대통령이 대답하는 영상의 27:57 경에 나오는 KBS 촬영기자의 "지랄하네" 음성이 나온다. 이 영상은 KBS가 tbs에 제공한 영상이었다.

[TBS의 유투브 영상 삭제시킨것은 누구의 압력인가? 남북 정상회담 주관 방송사인 KBS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을듯] 

KBS news 유투브 공식계정 영상은 카메라 기자가 "지랄하고 있네" 라는 욕설 음성파일이 나오기 직전까지의 영상을 올려 놓았다. 카메라 기자의 "지랄하고 있네" 음성이 나오는 바로 직전에서 영상을 자르고 보도한 KBS는 욕설 음성이 들어있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것 !

반면 SBS 비디어 머그, YTN, Jtbc, MBC 뉴스 영상은 그 뒷 부분까지의 대화까지 보도했다.    

지랄하네 기레기 음성 잘들리는 편집 영상



tbs는 영상을 받은것일뿐 촬영은 KBS가 주관했음



기레기 잡아 내기.gif

파란 줄 무늬 넥타이 카메라 촬영기자, 김정은과 경호원이 소리 나는쪽을 향해 동시에 고개를 돌려 확인 하는 모습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과 대화하다가 갑자기 "지랄하네" 소리나는 쪽을 향해 고개를 돌려 확인하는 김정은 위원장, 경호원도 그 카메라 기자에게 손으로 제지하는 행동을 동시에 하는 모습이 보인다. 파란 줄무늬 넥타이 남측 기자 이놈임, 옆 둘은 빨간 press 완장 찬 북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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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너 이름이 뭐니? #지랄하네

Waku._(@waku._)님의 공유 게시물님,

 


대한민국 적폐중 적폐는 정신이 썩어버린 기레기 집단





YTN 신호




 


중앙일보와 숭실대 배명진이 말도 안되는 기계음 오해로 몰고 가려는 것을 보니 이건 기레기들 불똥이 크게 튀고 있는 모양  . 하긴 귀신 소리라고 쉴드치는 기레기도 있었으니... 기레기 대청소 계기가 될 사건인듯

기레기들이 평소 욕설을 상습적으로 해온 결과 이런 사단이 터진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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