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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경제적 지식과 소양이 부족한 기자들이 한국 경제 상황 왜곡 조작 보도

기레기들의 말장난을 두드려 패는 네티즌들, 지금 한국 경제등 제반 문제는 기자와 언론이 만들어 내는 문제다.





박종훈 경제전문 기자: "'(경제가) 나쁘다 나쁘다' 이런 기사가 나오면 진짜 나쁘다고 생각을 하게 되고 지갑을 닫게 된다. 지갑을 닫게 되면 진짜로 경제가 안 좋아진다. 우리 경제 전체를 망가뜨렸다는 것에 대해서 기자가 '기레기'라는 비난을 어떻게 피해 가겠나?" 경제 망치는 기레기들의 왜곡


경향 박상영 기자


시금치 비싼거 강조하고 싶어서 따옴표까지 붙여서 '시金치'라고 쓴 SBS 유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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