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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신사동 새벽3시 간장게장 골목 심야 상권 인적 끊겨 [중앙일보 함종선]

밤 10시에 서울 신사동 골목에서 간장게장 먹기 힘들어져다며 정부의 주 52시간제 시행에 반항성 기사를 쓴 중앙일보 함종선 기자의 황당함을 넘어선 아둔한 기사에 네티즌들의 조롱이 빗발치고 있다. 

 문재인 정부들어 경제가 망했 다는 프레임을 만들려고 온갖 왜곡 조작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것을 보니 기사를 쓴 기자와 편집부 그리고 데스크 간부들가지 몽땅 이렇게까지 망가진 상태인걸 확인할 수 있다.

아무리 진영논리에 얽매여 왜곡 조작 기사를 써라도 어느정도 기본은 된 글을 써야 할 텐데 원숭이가 쓴것같은 기사를 인간 독자가 읽어라는 씩은 곤란하다는게 네티즌들 반응이다. 










비슷한 기레기의 망상 기사 


기레기의 왜곡 조작 가짜뉴스르 그대로 믿는 부류도 있다.. 그러니 조작질을 하는건가?


네티즌들이 기레기 라고 부르는 이유




BBC 서울 통신원 로라 비커가 연합뉴스에게 미국 국가안보 보좌관은 마이클 볼턴이 아니고 존 볼턴 이라고 누가 이야기 좀 해주길 원하는 트윗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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