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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MBC 대주주 방문진 이사 선임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김성태 압박 파장

전국 24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방송독립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은 오늘(16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행동이 부적격자로 선정한 최기화, 김도인 씨를 방송통신위원회가 10일 MBC 이사로 선임한 것과 관련해 "방문진이 스스로 해임하거나 (해임 직전에) 사퇴한 인물들을 방통위가 다시 방문진 이사로 임명하는 코미디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이 MBC의 관리감독기구인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과 관련해 사실상 자유한국당의 개입을 시인했으며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압박을 가했다고 밝혀 아프로 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킬것으로 예상된다. 




이효성 방통위원장은 도대체 무슨일을 하고 있는지 허위 왜곡보도 일삼는 조선일보에 대한 제재도 없고 자한당 김성태가 MBC 대주주인 방문진에 박근혜 부역한 전직 MBC 간부를 심어놓는 데 성공했네... 그러니 최승호가 사장하의 MBC가 아직도 엉망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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