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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워마드 운영자에 체포영장 발부, 한서희 반발 SNS 반응

남성 누드 모델 몰카 사진, 남자 화장실 몰카, 천주교 성체 훼손 사진 등으로 논란이 됐던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는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워마드 운영자에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워마드에서는 남자아이 살해 예고, 성당 방화 예고 글 등까지 올라오면서 최근 청와대 국민 청원에는 사이트를 폐쇄해달라는 청원글까지 제기된 바 있다. 

한편 '워마드' 운영자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편파 수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일각에서는 "경찰이 혐오 대상이 다를 뿐 문제의 심각성이 워마드 못잖은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의 운영자를 제대로 수사한 적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경찰은 운영자 체포영장이 성 차별적 편파 수사로 비치지 않을까 신경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민갑룡 경찰청장은 경찰청 사이버 성폭력 수사팀 개소식에 참석해 불법 촬영물을 올리거나 유포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누구든 엄정히 수사하고 있다며 편파 논란을 일축했다.





누가 이 사진보고 장문복같다고 한거 아직도 생각나

sᴇᴏʜᴇᴇ ʜᴀʜɴ(@hxxsxxhee)님의 공유 게시물님,

죄수복입고 수갑찬 한서희

편파수사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