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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만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 논란? 본문

사회 이슈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만난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사진 논란?

metempirics 2018.08.08 09:14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간담회를 연 현장의 뒷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었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사진 1장을 가지고 왜곡하는 내용의 글을 SNS 상에 뿌리고 있다.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사진과 김성광 한겨레 기자가 올린 사진을 가지고 포토뉴스를 만든 한겨레 기사에는 김동연 부총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하는 사진들이 있다. 김 부총리가 이 부회장과 나란히 식판을 들고 자리로 향하는 모습과 직원들과 악수하는 모습 등이 있는데 마지막 사진 한장을 가지고 네티즌들이 논란거리를 만들고 전체를 보지못하고 동조하는 부화뇌동하는 네티즌들이 있다. 그 과정을 살펴본다.


김동연 부총리가 삼성전자에 도착하자 이재용 부회장이 폴더 인사를 하고 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장관이 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간담회를 마친 뒤 배웅 나온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평택/김성광 기자 flysg2@hani.co.kr 

한겨레의 '식판 나란히'든 김동연 부총리와 이재용 부회장의 기사에는 6장의 사진이 실려있으며 이중 4장은 기회재정부 제공이고 2장은 김성광 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SNS상에 떠돌고 있는 김동연 부총리가 이재용 부회장에게 인사하고 있는 장면만 캡처해서 "이게 나라냐?" 등 문재인 정부를 비아냥 하는 무리들이 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90도 가가운 폴더 인사 그리고 수차례 나 거듭해서 인사하는 장면을 제외하고 순간적인 장면만 부각시킨  사진을 올린것은 한겨례의 악의적 사진 편집이다. 김동연 부총리가 차에서 내리는 장면부터 끝까지지 다룬 비디오머그를 보면 한겨레의 악의적 사진 편집을 파악하게 될것이고 뉴스를 보더라도 사진 한장에 모든걸 판단하지 말고 영상을 보고 전체를 판단해야 한다. 이런 사진 1장으로 온갖 험악한 말 내뱉는 자들의 왜곡된 정신세계는 고처져야 한다

한겨레 포토 뉴스에 이 사진이 들어있다.

한겨레 그림판의 의도는 항상 문재인 정부 흔들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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