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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여름 휴가 (장태산 휴양림) 기무사 해편

문재인 대통령은 7월 30일 부터 8월 3일 까지 충남 계룡대에서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대통령은 계룡대 인근의 군 시설을 시찰하며 군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김정숙 여사와 함께 대전의 명소인 장태산 휴양림을 산책했습니다. 장태산 휴양림은 향기로운 메타세콰이어 숲길이 울창하게 조성되어 있어 산림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휴가 중에 대통령은 틈틈이 책도 읽었습니다.

대통령은 휴가지 독서목록으로 한강의 <소년이 온다>,김성동의 <국수>, 진천규의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를 선택했습니다. 한강의 <소년이 온다>는 1980년 광주 5월의 상황과 그 이후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소설입니다









일개 대령인 민병삼이가 감히 하극상 발언을 할 수 있었겠나? 다 뒤에서 민병삼 내세운 이석구 기무사령관의 작품이겠지... 문대통령이 이걸 모를리가 있겠어? 


하극상 민병삼





추측성 보도 난무하는 언론들의 작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