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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김경수 경남도지사 압수수색한 허익범 특검 언론보도와 SNS반응

특검이 아침 8시부터 경남도청 경남지사의 관사와 집무실은 물론 예전 국회 사무실까지 전방위적으로 압수수색을 하며 드루킹 댓글조작에 관여했다는 증거가 될 과거 일정 자료 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특검이 압수수색을 할 당시 김경수 경남지사는 고(故) 강금원 전 창신섬유 회장 추도식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언론들의 보도는 춤을 추며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국회 사무실 PC가 마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디가우징한것과 같은 식으로 증거은페위해 포맷을 했다, 드루킹과 댓글 조작 공모를 했다는 등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면서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양상이다. 

언론사들의 보도 행태와 네티즌들의 팩트정리를 살펴보아 특검의 김경수 경남도지사 압수수색 상황을 살펴본다.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SNS반응














퇴임 또는 사직한 국회의원과 보좌관이 반납하는 PC는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해 국회사무처 규정에 따라 관례상 당연히 로우 포맷을 적용하는것. 중앙일보 정진우 박태인 기자의 컴퓨터 '로(low) 포맷' 허위 뉴스를 교정시키는 이재정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