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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총수출, 사상최초 4개월 연속 500억 달러 기록, 조선일보등 언론 왜곡 본문

언론 이슈

한국 경제 총수출, 사상최초 4개월 연속 500억 달러 기록, 조선일보등 언론 왜곡

metempirics 2018.07.30 23:22


언론들이 문재인 정부를 공격하는 가장 큰 프레임은 경제문제를 들먹이며 공격하는것입니다. 참여정부 시절때는 집권 1년차부터 언론들이 한국경제 무너진다고 하며 참여정부를 공격하는 기사를 쏟아냈으며 그 결과 손학규 같은자는 노무현 대통령을 경포대(경제를포기한 대통령)이라고 비아냥거리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의 경제정책과 성과는 언론들이 그토록 왜곡 보도한것과는 달리 한국경제의 내실을 다지고 재도약을 이룬 시기였습니다.

이제 문재인정부 2년차 막 시작됐는데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한국경제가 곧 무너질것 같은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합니다.  

성장ㆍ물가ㆍ소득 등의 경제지표가 나빠지고 그것이 최저임금인상ㆍ소득주도성장 때문인 것처럼 경제실패 프레임으로 아주 터무니없는 논리로 꿰어맞춰서 부정적인 기사를 만들어냅니다.


언론이 제대로 보도를 하지않자 청와대에서 직접 한국 경제의 현 상황을 직접 발표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왜곡 조작성 가짜보도에 더 속아서는 안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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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사 읽고 믿으면 뇌가 썩어버린다.

조선일보 김홍수 경제부장 자신도 해외로 무려 가족여행을 갔으면서 오로지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기위해 이런 기사를 지면에 실었다. 오직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기위해 글을 쓰다 보니 뇌가 가출해 버린것이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왜곡하는 언론들은 경상수지 흑자와 총수출 4개월 연속 500억불 이상 기록한 내용은 좀처럼 보도를 하지 않는다.







조선일보가 바미당 김동철의 말을 빌려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을 비난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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