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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2019년 최저임금 올해보다 10.9% 인상된 시간당 8,350원으로 결정 SNS 반응

metempirics 2018.07.14 10:46


최저임금위 전원회의에서 전체 위원 27명 가운데 근로자위원과 공익위원 14명만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인상된 시간당 8,35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하는 차등 적용안이 무산된 이후 회의에 불참해온 사용자위원측은 어제(13일) 저녁 9시 50분쯤 "올해 최저임금 심의에 불참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으며. 근로자위원 가운데에서도 민주노총 추천 위원 4명은 최저임금법 개정에 항의하며 불참해 한국노총 추천 위원만 참여했습니다.

이에 따라 최저임금위원회는 자정을 넘겨 공익위원 9명과 한국노총 추천 위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15차 전원회의를 이어갔습니다. 밤샘 협상 끝에 표결에 부쳐 공익위원 안인 8,350원이 8표, 근로자위원 안인 8,680원이 6표를 얻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가 결정한 내년도 최저임금은 8,350원입니다

내년 최저임금 결정에 재게와 중소 상공인들의 반발과 언론사 보도와 네티즌들의 다양한 의견이 표출되고 있는 SNS반응을 살펴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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