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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국회의원 아들 국정원 취업, 한겨레 서영지 기자 왜곡 조작 보도 SNS반응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김병기 국회의원 아들 국정원 취업, 한겨레 서영지 기자 왜곡 조작 보도 SNS반응

metempirics 2018.07.11 22:51


 김병기 국회의원 아들이 시험도 아니고 ‘최종 신원조회’에서 떨어진 게 ‘연좌제’가 적용된 것 아니냐고 질의한 것을 ‘갑질’로 제목달아 보도했습니다. 국정원 공채는 ‘서류전형→필기평가→체력검정→면접전형 뒤 마지막 신원조사로 이루어지는데 필기도 아니고 신원조사에서 탈락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김병기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측근이라는 것을 잘 아는 박근혜 정권에서 국정원이 손을 썼을것이라는 의혹을 충분히 떠 올릴 수 있고 마지막 신원조회에서 탈락한것을 두고 문제 제기 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여겨집니다. 한겨레 서영지 기자의 보도이후 언론사마다 기사가 춤을 춥니다. 언론보도 더 똑똑한 네티즌들의 SNS 반응으로 한겨레 서영지 기자 보도와 맞장구치는 TV조선등 언론보도의 허구를 살펴봅니다. 

최초 보도한 한겨레 서영지 기자 yj@hani.co.kr



서영지 정환봉 기자 yj@hani.co.kr


한겨레 서영지 기자의 보도에 대한 네티즌들의 SNS 반응







한겨례 서영지 기자 그리고 기사를 통과시킨 데스크는 감옥갈 책임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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