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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 SNS 반응 ( 구미시장 장세용)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자에 대한 언론보도와 SNS 반응이 연일 화제다. 박정희의 고향 구미에서 민주당 승리, 경북 전체에서 유일하게 기초단체장에 당선된 구미시장 장세용 당선인의 소감과 SNS반응을 모아본다.

개표 진행 긴장된 표정들, 왼쪽부터 장기태 민주당 구미을 지구당위원장, 김창숙, 장세용 후보, 채동익 선거본부장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승리 감지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승리 확실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승리 확정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승리 환호성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YTN등 방송사 취재진 몰려들기 시작. (feat 대구 북구 민주당 박정희 승리)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사진 /구미 사사세 박재열)

구미시민 여러분께  


 사랑하고 존경하는 43만 구미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한 없이 감격스럽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심이고 이것이 바로 천심인가 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마음을 하늘 같이 받들겠습니다. 지난 선거운동 시간 동안 한결같이 곁을 지켜준 가족들과 선후배 여러분, 밤낮으로 부족한 저를 위해 땀 흘리신 선거운동원 여러분, 그리고 숙의를 거쳐 저를 지지해주신 시민들의 열정과 노고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먼저 당내 경선에 참여하신 훌륭한 인품과 능력을 가진 후보자 5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탁월한 경륜과 역량을 가진 이양호, 유능종, 김봉재, 박창욱 후보자님과 우리 구미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함께 고민 한 시간들을 한 없이 영광스럽게 생각 합니다. 앞으로 우리 구미시를 발전시키는데 한 마음으로 그 분들과 손잡고 가르침을 구하며 훌륭한 공약은 정책 집행에 적극 수용할 것 입니다.


 시민 여러분 저는 오늘의 이 승리가 1당 독점의 지방권력을 바꾸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도시체계를 만들고자 했던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의 산물이라고 봅니다. 또한 그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서 달려온 우리 모두의 처절하기 조차한 열정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우리 구미시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지도로 시작된 산업근대화의 상징적 도시이며 그것이 우리의 크나큰 자존심 입니다. 그러나 산업도시 50년 지금 산업구조와 국제적 경제 환경이 급변하면서 우리는 너무나 엄중한 위기의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과거의 명성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을 냉정히 파악하여 과감한 혁신과 변화를 모색해야할 절체절명의 순간에 우리는 서 있습니다. 


 저는 5공단의 성공적 분양과 대기업 유치, KTX 북삼간이역 신설과 복잡한 교통체계 혁신, 도시재생으로 첨단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 구미를 만들어 구미 경제 반드시 살려내겠습니다. 청렴한 구미, 공정한 구미, 시민이 주인인 구미, 지방 분권 시대를 준비하며 시민이 골고루 참여하여 화합하는 도시를 만들어 내는 지방자치 민주주의를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부여하신 소명과 사명, 이 두 가지의 실현을 위해서 끝까지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13일 구미시장 당선자 장세용 올림   


장세용 구미시장 당선 SNS 반응 모음

도의원 1명 (이미경)은 새벽 5시경 200표 차이로 역전되어 졌네요... 5월 20일에야 막판에 출마해서 선거운동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탓... 




























구미시장 당선자 "나도 될 줄 몰랐다"…이유 있는 변심 / SBS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1분 30초 가량에 나오는 전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의 구미참여연대가 장세용 후보를 도왔다고 하는 내용은 가짜, 허위입니다. 아무런 내용도 모르고 거짓말을 방송에 나와서 하고 있군요, 이번 구미시장선거에서 구미참여연대는 장세용 후보 지지도 하지 않았고 서로 일절 연락한 적도 없었습니다.  새누리당 이상일 전 의원의 거짓말을 기록해두지 않으면 나중 사실관계가 왜곡될 수 있겠네요...

신평/비산/공단/임오/상모.사곡의 3선거구 이미경 후보는 당선 꽃을 달아다가 뗀 흔적이 보인다. (사진 ⓒ전병택)

선거운동 내내 장세용 캠프에서 보도자료를 뿌려도 언론에서 제대로 보도가 안나오고 있었다. 몇몇 언론에선 꾸준히 받아주긴 했지만 타당 후보들은 춤을춰도 시장에 가도 유세트럭에 올라타도 이름도 생소한 지지단체가 찾아와 사진만 찍어도 뉴스가 쏟아졌다.  

막판엔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도를 넘쳤고 언론에선 사실관계 없이 마구 기사를 쏟아내었다. 특히 구미에 있는 지방 인터넷 매체들이 심각했다. 그러나 그런 매체의 실 조회수는 별것 아니었고 시민들의 언론 불신은 오히려 심해지고 있다는 걸 모르는 지방 언론 매체의 왜곡 조작 행위는 자신들의 입지만 좁힌다는걸 깨닫지 못하고 있었다.

유력 중앙지들도 네티즌들에게 의해 왜곡 기사는 몰매를 맞고 사과 보도를 하는 SNS 세상에 구미 지역 일부 매체의 보도행태는 심히 유감스러웠지만 다음, 네이버등에서 구미시장, 구미시의원 도의원 선거운동 공약등 모든 검색어를 꽉 움켜잡으며 지역 언론의 보도 외면을 이겨낸  장세용 캠프에는 SNS 팀이 있었다!

이선우 당선인이 한달전 장세용 서포터즈 그룹 게시글에 댓글 단것이 눈에 띈다.

한달전 720만명 방문자에서 구미시장 선거 끝난 시점엔 740만명이 훌쩍 넘었다. 김민선 네이버 블로그에는 250만명에서 257만명이 넘었다. 모든 블로그 방문자들이 장세용 관련 글은 안 읽었겠지만 한달동안 28만명의 방문자중 구미선거 관련글을 얼마나 읽었을지는 ... 많이 읽었을것이다. 

구글 애널리틱스로 티스토리 유입경로 도시별 분석에서 선거 막판 3일간 구미시 유입이 2위 칠곡군이 9위 순으로 인구대비 구미시와 인근 칠곡군에서 블로그 유입이 많았다. 

선거기간 내내 전체적으로 검색유입이 3위 ~5위권으로 구미시 지역에서 블로그 방문이 늘 상위권을 유지한것으로 나타났다.

구미 사사세 고설현님이 만든 감동적인 영상 


함께 힘을 모아준 구미 사사세의 3대 찍사 고설현, 이동석, 박재열... 구미 민주당 승리의 숨은 주역들입니다.


장세용 비밀병기 SNS 서포터즈 자봉1팀 ! 일기처럼 매일 매일 서포터즈 그룹 글 쓰고 관리한 장혜선, 인스타 관리 이미지 그리고 장세용 밴드 자봉팀 관리 팀장 박찬문, 홍보에 도움준 김영대, 김영철, 현장을 온몸으로 커버한 김성대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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