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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지원 위해 정세균 전 국회의장 구미5공단 방문

metempirics 2018.06.10 20:25


정세균 전 국회의장,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구미최대 현안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구미 5공단 방문 한국수자원 공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있다. (사진 ⓒ전병택)

610일 오후 1시 산업자원부 장관을 역임했던 정세균 전 20대 국회 국회의장은 구미 5공단을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와 함께 황창하 한국수자원공사 구미단지건설단장으로부터 현장브리핑을 받고 구미 5공단 활성화를 위한 적극 노력을 약속했다.

쌍용그룹에서 오랜 기간 비즈니스맨으로 지내왔고, 노무현 정부 시절 산업자원부 장관을 지내며, 기업현장과 국가산업단지에 큰 관심을 쏟아온 정세균 전 국회의장은 현장에서 문재인정부의 일자리창출에 발맞춰 신성장산업의 기업 유치등 다각도로 공단 활성화 지원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미 지난 62일 홍영표 원내대표도 구미 5공단을 방문하여 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고 장세용 후보가 구미시장으로 당선되면 "구미에 예산폭탄을 쏟아붓겠다" 라고까지했다., 아울러 이번 6.13 지방선거를 계기로 추미애 당 대표와 소속  26여명의 민주당 국회의원 구미를 방문하여 장후보의 당선을 위해 발벗고 나섰으며 산업동력을 잃어가고 대기업이 떠나가는 구미에 집권여당이 구미국가공단의 활성화에 큰 의지를 보인다는 것을 증명했다.

69일에는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이 방문해 장 후보와의 정책 제안 전달식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김 의장은 구미 5공단이 비어있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큰 손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는 5공단 분양 문제 해결은 구미 경제 회생의 중요한 키포인트라며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우선 해결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 ⓒ이동석)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10일 경북 구미국가5공단을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와 함께 황창하 한국수자원공사 구미단지건설단장로부터 5공단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있다.  (사진 ⓒ박재열)

구미 국가5공단 분양가에 대해 질문을 하고 있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좌로부터 채동익 선대본부장, 정세균 전 국회의장,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후보  (사진 ⓒ박재열)

구미 국가산업5단지 산업시설용지 1차 분양은 23필지(14만8천㎡) 가운데 4개사의 3필지(3만여㎡)에 그쳤다. 경기 침체로 투자 심리가 위축한 데다 3.3㎡에 86만4천원인 높은 분양가 때문으로 자체 분석됐다. 또한 5단지 분양에 제동이 걸린 것은 대구시 쪽이 낙동강 오염 우려를 제기한것도 큰 원인중 하나이다.  

장세용 후보가 구미시장에 당선된다면  대구 북구의 홍의락 의원도 최대한 협조한다는 의사를 밝히기도했다. 현재  구미 5공단은 텅텅 비어있는 상태다. 구미 5공단 분양이 집권여당의 힘으로 순조롭게 분양된다면 구미는 제 2의 경제부흥을 불러올것임에 틀림이 없다. (사진 ⓒ전병택)

5공단 현황 브리핑 받고있는 정세균 전 구회의장,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채동익 선대본부장



구미시 최대 현안사업이 된 구미5공단 분양 문제 해결에 정세균 전 국회의장까지 발벗고 나섰다. 장세용 후보가 구미시장으로 당선된다면 분양문제에 큰 걸림돌인 3.3㎡당 86만4000원으로 높다고 지적받고 있는 분양가 인하와 현재 텅텅비어 있는 5공단을 국방산업단지로 만들어 보겠다는 청와대와의 교감을 가졌다는 장세용 후보의 이야기도 곁들였다. (사진 ⓒ박재열)

브리핑을 마친 후 황창하 한국수자원공사 구미단지건설단장과 악수를 하는 장세용 구미시장후보 (사진 ⓒ박재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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