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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작가, 김부선과 이재명 의혹 주진우 대화 증언 SNS 반응 본문

사회 이슈

공지영 작가, 김부선과 이재명 의혹 주진우 대화 증언 SNS 반응

metempirics 2018.06.07 18:56


 영화배우 김부선(57)·이재명(54)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불륜설 확산에 소설가 공지영(55)씨가 김부선씨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이야기를 했다.

공 작가는 자신의 SNS에 "2년 전 어느날 주진우 기자와 차를 타고 가다가 차기대선 주자 이야기가 나오게 됐다"면서 "이재명 시장을 좋아하고 있었기 때문에 진우와 이야기 중에 그 의견을 밝혔다. 주 기자가 정색을 하며 '김부선하고 문제 때문에 요새 골머리를 앓았는데 다 해결됐다. 겨우 막았다'하는 이야기를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한 SNS반응을 간단 정리합니다.














이재명 김혜경




이재명이 오늘같은 날을 미리 다 예측하고 했던 말은 아니겠지요? 꼭 자신의 상태에 대해 정확하게 발언한 부분이 이 상황에 딱 들어맞는군요


선거 막판에 자당 후보를 대안없이 사퇴시키라고 하는것도 크게 보면 Big Tent에서 민주당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일이 될 수 있다. 여기에 미국 해리정 국제변호사님의 글을 잠간 인용해서 대안을 찾아보려고 한다.

다음은 이번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혜경궁 김씨 사건등 이재명 후보에게 쏟아진 갖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당선후 사퇴 보궐선거의 과정이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는 의견이다.

다음은 해리정 국제 변호사와의 대화중 일부분이다. 판단은 각자가 ...

실제 예로, 이번 뉴저지 상원의원 선거가 치뤄지는데, 민주당 후보는 현직 상원의원이지만, 작년에 친구에게서 받은 거액의 선물들을 신고하지 않았다고 재판을 받은 적이 있어요. 배심원들이 전원일치로 평결을 내리는데 실패해서 재판이 무효가 됐죠.  

이런 사람이 다시 상원의원 선거에 나오고, 민주당에서는 그 사람을 당선시키기 위해 열심히 지원합니다.  왜냐면, 그 사람이 떨어지면 공화당에게 상원의원 의석을 한 개 내 주기 때문이죠. 우선 당선시켜 놓고, 사퇴하게 되면 보궐선거를 하도록 해야지, 선거를 며칠 남겨두고 후보에서 사퇴하라고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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