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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후보 [김삼식 도의원 후보, 이선우 구미시의원 후보] 고아읍 원호 집중지원 유세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장세용 구미시장후보 [김삼식 도의원 후보, 이선우 구미시의원 후보] 고아읍 원호 집중지원 유세

metempirics 2018.06.03 21:40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가 구미 '아' 선거구 (고아읍)에 출마한 이선우 후보와 김삼식 도의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는 이날 구미 고아읍 원호지구 유세에서 "이렇게 민주당 시의원 도의원 시장후보가 인사드리는 장면은 참 드문 모습이지요?"라고 연설을 시작했다. 

장후보는 "지금까지 선거라고 하면 한쪽당만 나와서 요즘에는 빨간옷 입은 당의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다녔는데 이번에는 놀랍게도 시의원 도의원 시장 후보까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나와서 이렇게 인사들 드리는 모습은 이 지역이 새롭게 변하고 있다는 표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그동안 특정 정당이 이 지역을 장악하면서 구미경제는 파탄이 난 상태로 전락했지만 우리 민주당 후보들이 구미를 새롭게 만들어 보자고 이렇게 나왔다, 장하지 않습니까? 라고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장 후보는 시민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가 5공단을 어떻게 할것이냐?라는 질문이었다며 5공단 분양 해결문제에 해결의 실마리를 제시했다.

8명의 스타급 여당 국회의원들이 구미시장 후보 선거 지원유세에 나서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전체가 장세용 후보가 시장에 당선되면 온몸을 바처 헌신을 하겠다고 한 내용과 여당의 원내대표 홍영표 국회의원이 직접 5공단을 방문하여 현황을 살펴본 내용을 설명했다.

 

구미 5공단 현황에 대해 브리핑을 받고있는 홍영표원내대표와 장세용 구미시장후보

지금까지 5공단을 만들어놓고 5년넘게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자유한국당 시장이 아니라 힘있는 민주당 시장 장세용이 정부, 의회 여당의 강력한 힘을 얻어 5공단을 완전히 분양하고 말겠다고 약속을 했다.

구미선거 분위기에 기분이 좋아진 홍영표 원내대표가 금오산 유세에 가서 "김삼식, 이선우, 장세용이 도의원 시의원 구미시장이 되면 더불어민주당이 구미에 예산 폭탄을 떠트리겠다"고 약속까지했다 는 말을 전하기도했다. 

장후보는 "예산폭탄은 무시무시한것이지만 오는 폭탄 마다하지 않고 구미시 발전을 위해 왕창 쓰겠다"라고 강조했다.

김삼식 도의원 후보와 이선우 시의원 후보와 지지자들이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의 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의 유세차량에 오른 율동팀들이 흥을 돋구고 있다.

반드시 들어봐야 할 장세용 후보의 우렁찬 유세지원 연설 (링크)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길 건너편에서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구미에서 이런 모습은 평생 처음이라는 시민들의 말이 계속 이어진다.

연설이 끝난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 한 시민은 횡단보도를 건너자마자 다가와 악수를 청하며 인사를 나누었다.

 

 한손에 장후보의 명함을 든 어린이와 장세용 후보 기념촬영

이선우 후보만 만나면 어린아이처럼 기분 좋아지는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이선우 후보와 환상의 율동 유세팀 and so 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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