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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 장세용 후보 출정식과 구미시장 여론조사 SNS반응 (Feat 이양호, 김봉재 유능종)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더불어 민주당 장세용 후보 출정식과 구미시장 여론조사 SNS반응 (Feat 이양호, 김봉재 유능종)

metempirics 2018.06.01 00:38


영남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와 공동으로 6·13 지방선거 구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정희 고향이자 생가와 동상이 있는 보수의  심장이라는 경북 구미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조사됐다.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와 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선두 자리를 놓고 초접전 양상을 나타냈다.


 구미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지난 28~29일 무선전화(안심번호) 50%·유선전화 50%로 진행된 이번 조사(95%신뢰수준 ±4.4%포인트)에서 한국당 이 후보(전 한국마사회 회장)는 32.6%, 민주당 장 후보(대구경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는 30.9%의 지지율을 보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불과 1.7%포인트로 오차범위다. 이어 무소속 김봉재 후보(전 구미새마을회 회장) 14.8%, 바른미래당 유능종 후보(전 김천지청 검사) 7.4%, 무소속 박창욱 후보(낭만연구소 소장) 2.8% 순이었다. 지지후보가 없거나 잘모름이란 답은 각각 4.8%와 6.7%로 부동층은 11.5%로 집계됐다.





정세현 도의원 후보 의 출정 포즈

장세용 더불어민주당 구미시장 후보가 6·1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31일 경북 구미역 광장에서 오중기 경북도지사후보와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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