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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장 후보, 구미시장 선거] 정태곤 거북이 대표 유령단체 "더민주청년대변인단" 사칭 선관위에 고발당해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구미시장 후보, 구미시장 선거] 정태곤 거북이 대표 유령단체 "더민주청년대변인단" 사칭 선관위에 고발당해

metempirics 2018.05.27 14:20


더불어민주당 구미을 장기태 지구당 위원장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보도자료로 내보낸 정태곤 거북이 달리자 대표에게 허위사실 배포 기사삭제와 사과문 공표를 요구했다.

기어다니는지 달리는지 

거북이 대표 정태곤씨
같은 구미시민 이시니 기회를 드립니다.

첫째 28일 (월)까지 유령단체 "더민주청년대변인단" 사칭한것 삭제하고 사과문 공표 할것

둘째 28일 (월)까지 언론사 저와 관련된 허위사실 배포한기사 삭제요청하고 

사과기사를 내시기바랍니다. 두가지 행하지 않으심 법적(민.형사)으로 조치하겠습니다.


[아래는 박찬문씨의 글]

<구미시민들께 알려드립니다>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어서,
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조치했습니다.

민주당 경북도당까지 확인해봤으나,
"더민주 구미청년 대변인단"이라는 기구는 
더불어민주당에 없습니다.

민주당의 청년당원들이,
김ㅇㅇ후보 지지로 돌아선것처럼 오해하게 만드는,
악의적 왜곡입니다.

구미시민들께서는 속지마시기 바랍니다.

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확인해본 결과.
자한당 활동하던 박ㅇㅇ씨가,
올해 1월 민주당에 입당하며 시장후보 출마할 때,
자한당 지지자들중 다수가 박ㅇㅇ후보와 함께
민주당에 대거 입당했지요.

박ㅇㅇ후보가 컷오프 되자,
경북도당에 재심을 요청하며 단체로 천몇백명이 탈당계도 제출하며 항의했던 분들입니다.

재심이 받아져 경선에 박ㅇㅇ후보도 참여한 후,
경선에서 떨어지자,
그 지지자들은 다시 민주당을 떠났습니다.

그분들이 
"더민주 구미청년 대변인단"이라고 자칭하며,
김ㅇㅇ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하는군요.

있지도 않은 "더민주 구미청년 대변인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민주당의 청년들이 김ㅇㅇ후보를 지지하는것처럼 왜곡하고 있습니다.

4월까지 민주당후보 선거운동 하던 분들이ㅠㅠ

원래부터 자한당 사람들이었으니까,
박ㅇㅇ후보가 경선에서 떨어지면
자한당으로 돌아갈 분들이라고 짐작은 했으나,
그냥 김ㅇㅇ후보 지지하면되지.
이렇게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보도되게 하니
참 보기가 안좋습니다.

"박ㅇㅇ후보 청년대변인단"이 맞는 표현이겠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많은 시민자원봉사자와 함께,

장세용구미시장후보님과 여러 시의원.
도의원 후보님들의 당선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장세용후보님은,
법대로 정직하게 투명하게 선거운동을 하십니다.
네거티브 안하십니다.
오로지 정책과 공약으로 시민들께 평가 받을겁니다.


박종석 후보는 2017년까지는 자유한국당 소속이었다가 무소속을 거친뒤 올해초 1월에 민주당에 입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에 유령단체 이름 사용하여 무소속 후보 지지했던 정태곤 거북이 달리자 대표는 민주당 경선 당시 박종석 지지자였다.

출처: http://wjsfree.tistory.com/1081?category=670111 

경선 당시 박종석 캠프에서 사용한 홍보물에도 더민주 구미 청년대변인단 이라는 말은 전혀 들어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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