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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의 막말과 나경원 비서 박창훈, 중학생에게 욕설 협박 SNS 반응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나경원의 막말과 나경원 비서 박창훈, 중학생에게 욕설 협박 SNS 반응

metempirics 2018.05.22 07:35


나경원의 막말 그리고 비서 박창훈의 막말 SNS반응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은 박경국 충북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문재인 정부가 발의한 개헌안을 두고 "북한과 짝짜꿍을 해서 한반도를 통째로 사회주의화 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다"고 말을 해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나 의원의 비서 박창훈은 중학생과의 통화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을 비하하며 "노무현은 돈 받아 쳐먹고 쪽팔려서 죽은 새끼”, "(문재인)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새끼"등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 내용은 모두 허위사실에 해당하며 녹취록에 근거하여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중학생과의 통화내용에서 협박 허위사실등이 드러나자 나의원 측은 즉각 의원실 직원의 언행에 깊이 사과하며 해당 박창훈 비서는 사직서 제출하였습니다. 








서울의 소리 백은종 대표를 찌라시 운영자로 폄하하며 녹취록 공개에 협박을 하던 나경원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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