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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분석] 경북 구미,구미시장 도의원 시의원 선거 민주당 열풍

metempirics 2018.05.20 17:08


6.13 지방선거 구미시장, 경북광역의원 선거, 구미시 기초의원 선거, 민주당 열풍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후보, 박범계, 이재정 국회의원과 함께 기념촬영 

6월 1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초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구미 지역 선거판세도 기존 선거와 달리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민주당내 4명의 경선주자들이 접전을 벌인 끝에 장세용 예비후보가 구미시장 후보로 선출되어 본선 무대에 올랐으며 경북 광역의원 선거관련해서 민주당은 구미시 6개 선거구에 모두 후보를 내보냈다. 한편 구미시의원 선거에는 구미 '사' 선거구 (선산. 무을.옥성.도개) 만 빼고 후보를 낼 정도로 민주당 기세가 대단하다.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는 구미시의원 8개 선거구에 4명만이 후보로 나섰으며 경북 광역의원 구미선거구에서는 민주당 전신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단 1명의 후보도 출마하지 못했다.

그 결과 지난 2014년 6.4 경북 광역의원 구미시 선거에서는 (제4선거구 새누리당 장영석, 제5선거구 새누리당 이홍희. 제 6선거구  김봉교) 가 무투표로 당선 되는 등 당시 진보진영은 지리멸멸한 상태였다.

15명까지 난립했던구미시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장세용(65·부산대 교수), 자유한국당 이양호(59·전 농촌진흥청장), 바른미래당 유능종(53·변호사), 무소속 김봉재(59·구미시 새마을회장) 박창욱(33, 낭만연구소 소장) 예비후보 5명으로 압축된 상태며 진보 1명 대 보수 3명 중도1명의 대결 구도로 형성된 이번 선거 판세는 집권여당 민주당 후보에게는 매우 유리한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다.

민주당이 대구·경북에서 2주 연속 한국당 제치면서 민주당 소속 후보들도 그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중이다. 민주당이 구미시장, 경북광역의원, 구미시기초의원 선거에 경선을 통과한 후보들을 다수 공천함으로써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얼마나 많이 당선될지에 지역민들이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기초의원 선거구 구미'가' 구미'나' 등 3인 선거구에 3명의 후보를 내보낸 데 대하여 당내외에서 "자살행위나 다름없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위축된 상태며 자유한국당 시장 후보 당내 경선의 불법 여론조사 의혹 문제로 허복 예비후보가 강하게 반발하고 김봉재 후보가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를 하는등 당내 경선 후유증이 아직도 남아있는 상태다.


SNS상에 올라 온 민주당 후보들 주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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