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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SNS 반응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경북지역에서 10년의 패배에도 굴하지 않고 경북에 민주당의 파란을 칠하기위해 경북 구석구석을 다니고 있습니다.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에 대한 SNS 반응을 모아봅니다.  

40대 한창 청춘일 때 민주당에 들어와서 고생만하다가 50대가 되어버린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는 민주당의 험지중 험지인 경북지역 선거에 출마하면서 2008년 5.79%, 2014년 14.93%, 2016년 12.71% 득표율로 선거비 보전 (15% 이상 득표)을 한번도 받은적도 없다.  

2016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총선 포항 북 선거구 오중기 후보 지원을 위해 30일 죽도시장 방문 지원 유세 

 2016년 총선 당시 험지에서 출마한 자신을 돕겠다고 경북 포항에 와준 한 사람 문재인 !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해 10일 공개한 정당지지율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율은 보수텃밭인 대구·경북에서 지난 주 대비 9.3%p 상승한 40.0%였다.

아직도 박정희 팔이로 경북도민의 표를 얻을려는 한심한 작태를 이어가고 있는 이철우 자한당 후보는 한꺼풀만 벗기면 독도문제 등등 역사관에 대해 무지한 의식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경북도 타임지와 포춘지가 선정한 세계 최고 지도자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할 인재 오중기가 꼭 필요합니다. 




기사내용을 읽어보면 바미당 권오을 후보는 '지역에 따라 최저임금 범위를 따로 두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고있다. 





문재인 정부 국정철학인 지역균형발전을 토대로 오중기 도지사 후보 지역균형발전 비전 선포






장세용 구미시장 선거 캠프를 방문하고 6.1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구미시장 선거 승리를 다짐하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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