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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 북미 정상회담. 노벨상 탐내는 트럼프 대통령 SNS 반응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트럼프 김정은 북미 정상회담. 노벨상 탐내는 트럼프 대통령 SNS 반응

metempirics 2018.04.29 16:34



남북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올해 노벨 평화상은 한반도 평화에 기여한 이에게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는 외신 보도들이 나오는 가운데. 영국 BBC방송은 27일 문재인 대통령의 공을 높이 평가했다. 

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노벨상 같은것엔 관심이 없고 오로지 한반도 영구적인 평화체제 구축하는것만 관심있다는것은 누구나 다 안다. 노벨상은 트럼프에게 주고 우리는 평화를 얻는게 더 낫다는게 네티즌들의 중론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시건주 워싱턴 타운쉽 행사에 참석해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앞으로 있을 북미 정상회담에 대해 "3-4주 후에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이 있을 것"이라며 5월중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될 것임을 알렸다.. 

연설 도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불과 3-4개월 전만해도 북한의 핵 위협이 심각했던 사실을 언급하자 청중들은  "노벨, 노벨, 노벨'을 연호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노벨상을 주라고 연호를 했다.

트럼프대통령은 환호하는 군중들을 가리키며 "아주 멋지다. 감사하다. 노벨...하하 (That's very nice. Thank you. Nobel. Ha Ha)"라고 매우 흡족한 모습을 보여 노벨평화상을 많이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블럼버그TV는 트럼프가 역사적인 평화를 성사시킬수 있다는 것은 사실상 매우 가능하다는 내용을 보도를 하면서 영국의 유명 베팅사이트인 '코랄(Coral)'을 인용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공동 수상 가능성을 가장 높게 보고 그 다음을 트럼프 대통령으로 전망했다. 또한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유엔 난민 기구) '라이프 바다위(Raif Badawi) 사우디 활동가, Pope Francis and other potential winners 교황 프란치스코와 다른 잠재적 후보군에 대해서도 평가를 매겼다. 

The Campaign for Donald Trump’s Nobel Peace Prize Has Begun.

뉴욕 매거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노벨 평화상 운동이 시작되었다고 보도했다.

영국 민영방송 ITV 프로그램 '굿모닝 브리튼' 진행자 피어스 모건이 우리 시대에 (한국)평화..., 노벨상은 트럼프에게 라고 쓴 트윗에 각 보도매체와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겨례가 "하지만 나에게만 주어지는 특혜가 아니라 우리민족 누구에게나 그런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이 부분을 싹 빼고 보도해버림 한겨례 뿐만 아니라 한국 언론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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