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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매크로 사건과 언론에서 지워지는 삼성증권 112조원 유령배당 사건 본문

언론 이슈

드루킹 매크로 사건과 언론에서 지워지는 삼성증권 112조원 유령배당 사건

metempirics 2018.04.22 21:22


드루킹 사건으로 연일 엄청난 기사를 쏟아내는 한국언론의 상태에 대해서 먼저 한국 언론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에 대해 미국 여론조사 기관 퓨리서치가 발표한 한국 언론 수준을 보여주는 자료를 소개하고 글을 이어가려고 한다.



네티즌들이 흔히 일컫는 언론 기레기들이 드루킹 사건을 김경수 의원과 엮을려고 난리를 치면서 MBC의 경우 지난 대선 당시 김정숙 여사의 경인선 팬들을 찾는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보도하였으나 나중 그 장면의 전말이 밝혀지게 되어 네티즌들의 분노를 불러 일으키게했다.







한국일보 이동현을 비롯 난리쳤던 중국 문재인 대통령 방문은 중국 언론들 뿐 아니라 로이터 통신등 외신에서도 엄청나게 비중있게 다루었다. 

(당시 한국언론의 홀대론 작태와 외신의 대서특필 보도 http://wjsfree.tistory.com/922)





한국 언론 불신 세계 최악 (한국 언론은 정치 공정성 및 정확성 38개국 중 37위) 수준인 한국 언론들이 총력을 다해 난리법석을 떨었으나 국민들의 반응을 보면 총체적으로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대단히 높아진 것은 분명해보인다


이렇게 한국 언론들이 드루킹 사건을 여론전으로 몰아가는 동안 잊혀져 가는 사건이 바로 삼성증권의 유령 배당 112조원 사건이 있다.





악의 배후에는 항상 삼성이 있었다.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은 KBS 생방송 '일요토론'에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이 경찰의 수사 정보 언론 흘리기의 문제점을 지적하자 "TV조선은 직접 저희들과 같이 해서 경찰보다 훨씬 많은 자료를 제공했던 것"이라고 반박했다. 


박성중 "TV조선은 직접 저희들과 같이 해서 경찰보다 훨씬 많은 자료를 제공했던 것" 얼떨결 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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