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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정치분석] 6.13지방선거 군산시장 예비후보 12명 명단


6.13지방선거 군산시장 선거에는 문동신 현 시장이 3선 제한으로 출마할 수 없는 군산시장 자리에 무려 1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등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중앙선관위에 등록한 군산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5명, 민주평화당 2명, 바른미래당 2명, 한반도미래연합 1명 무소속 2명등 모두 1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되어있다.

강성욱(48, 더불어민주당 .시의회 원내대표) 특수공무집행방해 집시법 화염병사용등의 처벌에관한법률위반 (징역1년 집행유예2년 - 특별사면복권)

강임준(62,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책특보) 특수법정소동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징역10월 집행유예2년 - 사면), 산업안전보건법위반 업무상과실치사 (벌금 200만원)

문택규(63,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공명선거실천위원장 )

이재호(60, 더불어민주당.전북도당 부위원장 

박재만(53, 더불어민주당.전 도의회 원내대표 

강금식(77, 바른미래당. 전 성균관대 경영학부 교수)

진희완(53, 바른미래당. 전 군산시의회 의장)

김귀동(67,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고문 )

박종서(71, 민주평화당.전 연합뉴스 전북지사장)

윤정환(56, 한반도미래연합.전 민주평화당 정동영 의원 특보

협박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야간공동협박) 벌금 100만원)

서동석(58, 무소속. 한양대공공정책대학원 특임교수)

조남종(74, 무소속· 전 국제와이즈맨 전북지구 총재)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예비후보 경선에는 3명이 참가 2명은 컷오프

이번 군산시장선거는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은 한국지엠 군산공장 폐쇄 발표로 급격히 무너진 지역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는 후보를 뽑는것이 가장 중요하며 예비후보들도 앞다퉈 지역경제 회생 방안을 공약의 최우선으로 내세우고 있다.

군산시장 선거가 과열되면서 군산시장에 출마한 한 예비후보가 지역 기자들에게 돈을 전달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전북 군산경찰서는 군산시장 예비후보 A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A 예비후보가 지역 일간지 기자들에게 돈 동투를 건내는 등 일부 주재 기자들을 매수하려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산시장 여론조사 




공직 선거에 뛰어든 예비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민들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의 구체적인 학력, 전과에 대한 정보는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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