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월호

MBC 스트레이트 6회 주진우 <세월호> 구조하지 않았다. 123정 김경일 정장

세월호 사고 당일 사고해역에 가장 먼저 도착한 건 초계기 B703. 그런데 이 초계기는 사고 해역에 3시간이나 머물면서도 세월호와 교신조차 하지 않았다. 이어 도착한 해경 헬기들도 마찬가지. 현장 지휘관이 탑승했던 해경123정 역시 세월호와 교신을 하지 않은 건 물론 퇴선 방송도 선내 진입 지시도 하지 않았다. 

심지어 거짓 기자회견까지 열었는데...이들은 1분1초가 아까운 그 시간에 무엇을 했으며 무엇을 감추고 있는 걸까? 스트레이트팀은 세월호 사고 당시 해경의 보고 상황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교신 기록 7천 건을 입수했다 4월 8일 일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됩니다.

교신 기록 분석 결과, 해경은 현장에 출동한 뒤 세월호와 교신조차 하지 않았다. 당시 현장 구조는 해경이 책임지고 있던 상황. 그런데도 해경은 세월호 선장을 비롯한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퇴선 지시를 내렸는지, 어떻게 탈출이 이뤄지고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양경찰청과 서해해양경찰청을 비롯한 해경 수뇌부도 구조 작전을 어떻게 이행하라고 명확하게 지시하지 않았다. 

 세월호 침몰 당시 청와대와 박근혜 대통령은 해군과 해경 등의 구조 작전을 지휘하기는 커녕,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있었다. 국가가 국민을 구조하지 못한 게 아니라, 구조하지 않은 것이었다고 밝혔다.


[풀버전]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회 - 세월호 "구조하지 않았다!"

 

퇴선명령을 내렸다고 기자회견까지 했던 123 김경일 정장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이었다.

세월호 침몰 당시 박근혜가 처자빠져 자고 있었고 7시간 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구조 골든 타임을 그냥 흘러보내고 있었을 당시 해경은 제대로 구조하지 않고 승객들이 배에 갇힌 채 선장 선원만 탈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