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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SM 이수만, 평양 공연 레드벨벳 조이 불참 일방적 통보 SNS반응

metempirics 2018.04.01 11:05


13년만에 평양에서 공연을 펼치는 남측예술단이 북한으로 출발한 가운데 걸그룹 레드벨벳 조이의 불참 사실을 정부측이 몰랐다는 것이 밝혀지며 논란이 뜨겁다. SM엔터테인먼트측에서 레드벨벳 조이의 불참 사실을 문체부와 통일부에 먼저 알리지 않았다.

레드벨벳 조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공식입장에 따르면  MBC TV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촬영으로 조이가 평양 공연에 함께하지 못 하게 됐다고 평양 공연팀 출발 하루전에 통보를 했다.

 북한과의 교류를 위한 첫 출발 부터 삐걱거리게 만들어 공연 하루 전에 공연단 멤버중 일부가 불참한다는 사실을 북측에 통보하는 것은 외교적으로도 실례가 될수 있다.

또한 조이의 불참을 평양 공연 연출 등을 담당하는 통일부 TF 팀등 문체부와 통일부 즉 정부에 미리 알리지 않은 것은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이 노골적으로 문재인 정부를 골탕먹일려는 행태아니냐며 네티즌들의 이수만 대표를 향한 비판이 거세다.









이수만의 농간질이 충분히 이해되는 SM 대표 이수만의 과거 경력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 출발인사


이번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출연 가수들은 조용필과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강산에, 김광민, 레드벨벳(조이 제외), 서현, 알리 등 총 11명(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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