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여부 (지광스님 2억 뇌물 결정타)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결정된다.

검찰에 따르면 이명박은 2007년 12월 대선 직전 서울의 대형 불교 교육 기관인 능인선원 주지인 지광 스님으로부터 불교대학 설립 편의 등 청탁과 함께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은 검찰에서 이명박의 지시를 받고 지광 스님을 만나 돈을 받아왔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망교회 장로인 이명박이 승려로 부터도 뇌물을 챙겼다는 소식에 네티즌들 반응도 다양하다.







불교 신자 돈 삥 뜯으러 간 MB 






기레기들이 성접대 술접대 돈봉투 받고 다녔으니 이명박 비리건은 보도안하지 ! 주진우 김어준 아니었다면 MB 구속 영장 청구까지 오기는 거의 불가능했을듯...

큰 곡식창고의 문 앞에는 쥐를 잡기 위하여 

식은 밥덩어리를 단 쥐덫이 놓여있다.


식은 밥덩이에 매혹된 는 창고 속에 

백배나 더 맛있는 곡물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그리고는 그 쥐덫에 잡히고 만다. 

잡혀서 죽임을 당하고 만다.


이명박도 이와 마찬가지다.


MB는 그렇게 많은 재물을 쌓아두고도

세속적인 돈의 쾌락에 유혹당하고 만다.

마야 !

탐욕의 덫에 잡혀 결국 죽임을 당하게 된다.



1 2